페이스북에 김태훈 씨가 올린 글귀입니다.
매우 마음에 들어 옮겨 봅니다.
의미심장하면서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짧은 글 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있습니다.  

마음이 넓고 넉넉해지는 것보다
이렇게 소심한 것이
한편 훨씬 행복한 길이기도 하다는 것을...

또는 훨씬 용기있는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저도 그냥 소심하게 살아야겠다,
생각해봅니다.
 
복수는 나의 것! ^^ 흐흐~



우리... 억울한 일 당했으면 꼭 복수하며 살아요~ 다 끌어안지 마시고, 애써 삭히지도 마시고, 자책은 더더욱 마시고, 좀 소심한 거라도 우리 꼭 복수하며 살아요~ 그래야 훌훌 털고 살 수 있잖겠어요? 이 사람 처럼요.^^

"해고 통보를 받은 회사의 IT관리자가 CEO의 PT파일에 포르노 사진을 바꿔 넣어서 복수한 사건이 화제. http://t.co/eSNOlig "

Posted by 파비 정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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