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신문보다 블로그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게 훨씬 빠르고, 정확하고, 그리고 다양합니다.
그래서 주요한 사건이 있을 때마다 늘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지요.
그런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기사를 검색하는 중에 김동길 관련 기사가 많이 걸려 있군요.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해 자살하거나 감옥에 가야 한다고 비아냥 거렸다는데, 
그걸 아직도 잘했다고 그런다는군요.
 
그런데 이 노인네 아직도 죽지 않고 살아 있었구만요.
저는 이 늙은이의 수염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여지껏 살아 있다는 사실이 더 기분 나쁘네요. 
음~ 그냥 그렇다는 거고요.
더 이상 쓸 내용은 없습니다. 혹시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께는 죄송하네요, 별 내용도 없이. 

김동길이란 늙은이는 도무지 논평할 가치가 없는 인간이라서요.
아무 때나 짖어대는 개를 보고 “얌마, 너 왜 그래?” 한다면,
모두들 저를 보고 미쳤다고 생각할 게 뻔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를 인간으로 대접하는 자체도 인류에 대한 모독이죠. 
그렇지만, 논평을 대신해서 이거 한마디는 꼭 해주고 싶군요. 사람이 하는 말을 알아듣기는 하려는지…

“김동길 씨, 쌀 그만 축내시고 어서 죽어주는 게 어떨까요? 나라 경제도 어려운데…”  

파비

Posted by 파비 정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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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9.05.26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이오.
    교수까지 한 사람이 인생 살아도 많이 헛살앗네
    저것도 교수라고 언론에서는 꼭 뒤에 교수 붙여주나

  2. Favicon of http://times.tistory.com BlogIcon 특파원 2009.05.30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맞고요.

    개가 내 다리를 물었다 하여 나도 개처럼 엎드려서 개 뒷다리를
    물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동길이가 있는 대학 학생들이 저런 개를 쫓아 내야 한다고 봅니다.
    배울게 뭐 있겠냐고요..!

    트랙백 하나 쏘고 갑니다.
    동길이는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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