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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4 목포 횟집과 마산 횟집, 상다리 비교 by 파비 정부권 (54)

지난 연말에 이어 지난주에도 목포에 다녀왔습니다. 목포에 가면 어김없이 가는 집이 북항에 있는 돌수산횟집입니다. 우리 형님이 목포에 정착해 32년을 살면서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후배입니다. 아니 어쩌면 그 반대로 그 후배가 우리 형님을 좋아하고 아끼는 것일지도.

아무튼 내려가는 내내 노인네도 아니고 “어디쯤 왔냐?” “몇 시 도착이냐?” 하고 전화로 귀찮게 굴더니 돌수산횟집에다가 상을 떡하니 차려놨습니다. 지난 연말에는 우리 동네 아는 형님 두 분이랑, 그리고 지난주에는 아들, 딸 데리고 갔었는데 연타로 돌수산횟집….

▲ 회가 나오기 전의 찌개다시. 오른쪽 반은 못찍었다.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별로다. 흐미하다. 이해해주시길...

상다리가 휘청하겠더군요. 이거 농담이 아니고 진담입니다. 정말이지 상다리 두께가 좀 있어서 그렇지 가느다란 다리였다면 여지없이 디비졌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흠~ 여튼, 제가 이쯤에서 20여 년 전 제 친한 친구 종길이랑 목포에 놀러갔을 때 일화를 하나 소개해드립죠.

위 내용으로다가 충분히 짐작하셨듯이 우리는 형님의 초대(혹은 무단방문일지도)를 받아 목포로 내려갔습니다. 형님의 안내로 신안 비금도에 가서 이틀을 잘 놀고 돌아오는 날이었습니다. 형님과 헤어진 우리는(네 명이었음) 배가 고파서 어느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 그 유명한 다금바리. 자연산은 키로에 50만원, 양식은 25만원이다. 이건 양식이다.

여러 가지 메뉴가 있었습니다만, 당근 가장 저렴한 백반을 시켰습죠. 당시 한 2천 원 정도 했을라나요? 기억이 잘 아닙니다만, 아무튼 그렇게 시켜놓고 얌전히 기다렸죠. 계산이 딱 맞았거든요. 밥값 내고 마산까지 차 기름값 제하고 나면 휴게소에서 음료수 딱 한잔씩….

그런데 웬걸? 상이 차려지는데 이거 입이 떡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을 지경입니다. 그야말로 오만가지 반찬이 다 나오는데 상다리 부러지겠습니다. 제가 젤로 좋아하는 꼬막도 나오고, 갖가지 젓갈들. 암튼 이름 모를 괴기들이 한상 그득하니, 사이사이에 풀들이 가끔 보이고….

“야, 종길아. 이거 우리가 잘못 시킨 거 아이가? 백반 시킨 거 확실하나?”

“아, 백반 시킨 거 맞는데, 아, 와 이러지? 혹시 여기 전라도라 우리 보리문디들 말을 잘못 알아들은 거 아일까?”

“그건 아인 거 같은데. 분명히 백반이라고 했고, 자기도 백반 같다주겠다 했거든.”

“야, 여서는 백반이 혹시 한정식 아이가? 우리는 오입을 거시기라 하지만 여서는 가출하는 걸 오입이라 한 대메.”

“야, 이거 큰일 났는데. 잘못하면 우리 집에 못가겠다.”

그렇지만 우리는 불안에 떨면서도 자존심이 있어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얌전히 앉아서 상이 다 차려지길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쇠도 소화시킬 20대 후반의 젊은 총각들이었던 우리는 밥이 나오자 허겁지겁 숟가락질을 해대기 시작했습니다. “우와, 맛있다!”

나올 때 이빨(사람은 ‘이’라고 해야 하지만 원초적으로 먹었다는 의미에서)을 쑤시면서 계산을 하는데 우리는 다시 한 번 놀라고 말았습니다. 2,000×4=8,000원(아니면 이보다 더 쌀 수도 있음. 당시 밥값이 생각 안 남) 한숨을 내쉬며, “살았다.”

돌아오는 내내 얼마나 뿌듯하던지. 저의 사랑스런 애마 ‘프라이드 벤츠’ 트렁크엔 싱싱한 육젓 네 통자가 편안하게 잠들어있고…. 목포란 곳은 이런 곳이었죠. 나중에 알게 됐지만, 막걸리를 한 병 시켜도 이렇게 반찬을 푸짐하게 주더군요.

▲ 세발낙지 한접시도 보이고, 강원도에서 내려온 듯한 명태 새끼 비슷한 것도 보이고...아삭아삭한 멍게, 해삼, 키조개살 등등등등^^ 이것만 해도 크~

그런데 이 돌수산횟집은 그런 목포에서도 정도가 좀 지나친 집이었습니다. 혹시 우리 형님 때문 아닌가 싶어 옆에 상을 살짝 훔쳐보았더니 역시 거기도 상다리가 휘청. ‘목포는 항구다!’ 역시 목포는 항구였습니다. 인심 만선의 항구!

▲ 농어살을 집어든 우리 딸내미. 잠깐 딸자랑 하자면 이번에 창원교육청 선발 영재교육원에 합격했다. 선발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나? ㅋㅋㅋ

지난주 목포갔다 올라오면서 형님을 차로 모시고 와서는 “자, 그럼 이번엔 우리 마산의 횟집으로 한번 가봅시다” 해서 마산 어시장 장어구이골목의 한 횟집으로 갔습니다. 대자 한 접시에 7만원. 목포에서도 농어 한 접시에 7만원 했으니 가격은 뭐 거기서 거기.

하지만, 찌개다시에서 차이가 완연한 만큼 가격 대비 만족도에선 목포가 완승! 아 물론 계산을 대봐도 목포가 훨씬 싸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돈 주고 목포의 횟집은 오만가지 해물을 다 먹을 수 있으니까요. 아래 사진으로 비교들 해보시길….

보시다시피 목포도 항구고 마산도 항구지만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가고파는 마산이 아니고 목포란 것을 확실히 알 수가 있지예? ㅋㅋ~ 암튼, 언제든 저하고 목포 같이 가자 하시면 같이 갈 수 있습니다. 단, 기름값이 좀 마니(money) 나옵니당~ 유념하시길… 흐흐흐.


ps; 혹시 목포 북항 가시는 분은 돌수산횟집 찾아가서 우리 형님 이름 대면 좀 더 마니 줄지도... ㅎㅎ

▲ 여기가 마산 어시장의 모 횟집 사진. 정말 찍을 게 없다.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아차, 비교삼아 찍어보자 해서 찍었다. 회 맛은 있었다. 물론 목포 회가 더 맛있었다. 목포 농어맛은 쫄깃쫄깃한 게 일품이었다. 아, 목포는 항구다!

▲ 목포북항 돌수산횟집입니다. 다음 메인에 올라간 김에 대접 잘 받은 데 대한 보답 차원에서 광고 좀 하겠습니당~ 널리 이해해주시와요... 오른쪽은 형님 후배기도 한 횟집 사장님. 사진은 외람되게도 찍은 사진을 못찾아서 모 까페에서 급히 빌려왔음. 서로 좋은 사이니 뭐라 하지는 않을 걸로 봅니다만. 홈페이지(혹은 까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Posted by 파비 정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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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윤웅식 2012.01.14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여욬ㅋㅋ푸짐해보이구요!!!
    나중에 가족이나 혹은 친구들이랑 여행가면 그쪽에서 먹고싶어여ㅠㅠ 가뜩이나 많이먹는 23살에게는 더없는 좋은기회네요!
    잘봣씁니다!!ㅋㅋ

  3. BlogIcon aa 2012.01.1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기지 말고 다 드세요.. 안그러면 다음 사람 상에..

  4. BlogIcon 시몬느베이유 2012.01.14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만원에 저정도라구요?
    그동네 횟집들 거의 비슷한 음식들이 나옵니다, 7만원 회 접시에는 저정도 안 딸려 나오는걸로 아는데...지난달 저도 할머니 생신때 식구들끼리(4인)12만원짜리 먹었는데...뭐 저 정도는 나오죠.회는 마산이 더 맛난던데...ㅎㅎ 그리고. 목포는 타도시에 비해 물가가 쫌 비싼편입니다. 다음번엔 돌수산 꼬옥 가볼게요. 사장님 얼굴 기억해야지. 마산이라고 들이대믄 되져?ㅋㅋ

  5. BlogIcon love0424 2012.01.14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월미도 부산활어 횟집가서 12만원 먹어도 저렇게 나와거든ㄴ요.........
    노래방도 준다고 하는걸 그냥 와는뎅,.......

  6. Favicon of http://neowind.tistory.com BlogIcon 김천령 2012.01.14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상다리 휘청하는군요.
    따님 정말 귀엽고 영특하게 생겼습니다.

  7. BlogIcon 안양에서 2012.01.14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의 메카 전라도 음식이 푸짐하고 맛있다는것은 어릴적부터 들어왔는데 한번도 전라도지방을 가본 적이 없어요. 한번 전랃도지역여행할때 한번 들려봐야겠네요. 홍보라기보다 전라도인심처럼 소박하고 풋풋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go.idomin.com BlogIcon 파비 정부권 2012.01.15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라도 인심 정말 좋고요. 무척 친절하더군요.... 특히 경상도 사람들 입장에선 놀랄만큼 친절하죠. 우리동네는 평범한 말도 그저 싸우는 것 같은데... 우리집부터 그렇죠. ㅋ

  8. BlogIcon 송지영 2012.01.15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포에서는 25만원짜리 다금바리 시키고 마산에서는 7만원짜리 회 시켰는데 찌께다시가 같을수가 있나?? 비교할껄 해야지 참나~~

  9. BlogIcon ㅉㅉㅉ 2012.01.15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넘...
    왜 이렇게 사니??

  10. BlogIcon ㅇㄹㅇ 2012.01.15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완도 갔다가 완도 대교 앞 식당에서 백반 시켰는대 상다리 부러지게 나오던대.. 5500원 정말 별에 별거 다 나옵디다.또 가고 싶은대 멀어서 못가겠음..ㅠㅠ

  11. BlogIcon 다금바리 2012.01.15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금바리를 키로에 20만원이상 돈내고 먹는구나, 바부들, 완전바가지다, 동남아시아산은 키로에 5만원 미만으로 알고잇는데, 이걸 수입해서 몇배 뻥티기 하는구먼, 대단한 장사치네, 거기다가 대단한 돈지랄하는 회매니아들,

    • Favicon of https://go.idomin.com BlogIcon 파비 정부권 2012.01.1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금바리는 자주 못 먹죠. 걍 농어나 광어가 주륩니당~~ 형이 오랜만에 선배들 모시고 온 동생 잘해주려는 마음을 그런 식으로 받으시면 곤란하죠???

  12. BlogIcon 여기최고임 2012.03.14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명가면 스끼 다못먹는다고 생물로만 스끼빼주시는데 5만원에 광어 한접.. 낙지초롱이,탕탕이
    전복,해삼,멍게,개불,왕꼬막(피조개인가 ㅋ)키조개,가리비 ㅋㅋ둘이 먹고 매운탕에 밥한공기 ㅋㅋ 배 터져요~ 3명가서 먹어도 생물스끼로만 먹어도 될듯..

  13. BlogIcon ㅈㅈㅈ 2012.04.09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횟집에 회가 좋아야죠 ㅋㅋ 찌께다시 마니 먹으면 회맛 조져요 ^^

  14.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wood pellet mill 2012.04.11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의 메카 전라도 음식이 푸짐하고 맛있다는것은 어릴적부터 들어왔는데 한번도 전라도지방을 가본 적이 없어요. 한번 전랃도지역여행할때 한번 들려봐야겠네요.

  15.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BlogIcon 이선희 2015.02.27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

    올리브에 효능은 몸속에 쌓인 기름을 탁월하게 녹여서 배출시켜서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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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이 찢어지면서 목이타고 심장에 열이나면서 심장에 기운이 없고 머리위로 열이 올라서 고개가 떨구어지면서 쓰러질려고 할때

    인삼을 귀두채 먹었더니 심장에 기운이 나면서 심장에 열이 내렸습니다. 한의사들은 심장에 열이많으면 인삼을 먹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인삼은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길걸을때 심장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고 열이 날때 홍삼드링크를 한번에 3병을 마셨더니

    심장에 열이 내렸습니다. 암병이 유발이 될대 몸속에 쌓인 기름에서 염증이 만들어져서 암으로 전이가 됨니다.

    b

    꿩고기에 효능은 염증을 치료하며 붓기를 빼줌니다. 꿩고기는 염증을 치료해 주는 효능이 있어서 암치료에 효능이 있는것과 같습니다.

    메추리 고기는 검은머리가 나는 효능이 있습니다. 양고기는 젊어지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런글을 올리는데는 다른 아무뜻이 없습니다.국경을 넘어서 전세계인들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제 생각입니다.

    부처는 사탄악마입니다.영어로 읽으면 사탄악마 라고 읽습니다. 한문으로 읽을때는 궤휼악마라고 읽습니다.

    속일궤 속일휼 을 씀니다. 속일궤 속일휼 부수중에 바위엄자가 들어 있습니다. 암암자에 보면 바위엄자가 부수로 들어 있습니다.

    궤휼에 부수는 말씀언. 빛날경. 쌀포. 말씀언이 두자가 들어 있습니다.

    말씀언에 뜻은 사탄악마는 말을 하면서 속인다 조살님이라고 말하고 속이며 복준다고 복숭아를 꿈에주고 속이며 부자만들어 준다고 속이고 아들준다 속이고

    돈많이 벌게 해준다 속이고 창모에 뜻은 무당집에 가면 삼지창이 있습니다.



    삼지창으로 몸을 찌르면서 잡귀를 쫏아내서 병을 고쳐주마 라고 속입니다.칠매로 베푸신 조상님들이나 칠성신이라고도 하며 또는 한문으로

    칠에 글자가 풀이 생하고 성한다는 뜻이 있어서 항상 살아있다는 뜻이 돼기 때문에 칠배로 베풀어 돼신 분들만이 진짜 신이시면서 후손들을 살리십니다.

    사탄악마들이 삼지창으로 사람에 몸을 찌르게 합니다. 쌀을 법당에 올리고 빌면 좋다고 하는데 그게아님니다

    사탄악마들은 쌀뒤주 속에나 쌀에 들어가서 산답니다 빛날경에 뜻은 꿈에 노란 황금덩어리로 만들어진 구렁이를 보았습니다.

    황금빛이 나면서 복준다라고 속입니다. 본래는 빛이나면 빛색을 합니다. 빛색자는 부수에 뜻이 뱀이 여자를 끌어 앉는다는 뜻입니다.

    제꿈에 친정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하는걸 제가 안하고 도망갔습니다.

    제아들꿈에 조모가 성관계하자 하는데 안한다 하니까 강간을 하더랍니다.

    바위엄자에 뜻은 암덩어리는 바위 돌이 된다는 뜻입니다. 부처님에 사리는 암덩어리 입니다.

    어떤분이 심장수술을 했는데 다이아 몬드와 같은 돌이 박혀 있었답니다. 할머니 한분께서는 갑자기 배아프면서 설사와 구토를 동반해서 하루종일 아프다가

    c

    저녁에 병원에 가보았더니 장이다 찢어져 있었답니다.걷은 멀쩡한데 장이나 심장이 찢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 찢어진 상처를 올리브가 치유를 탁월하게 해서 수술안해도 됨니다. 할머니게서는 장을 꿰메는 수술을 한후 대변을 학문으로 못보게 돼어서

    대변주머니를 옆구리에 차고 다니시다가 세균감염으로 재수술을 하셔서 대변주머니를 배안으로 너었답니다.

    들기름 올리브유 포도씨유 를 드십시요. 올리브유는 아토피염으로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나서 쓰리면서 피부가 수분이 없이 말라서 딱딱한 껍질이 만들어졌을때나

    피부에 자주 듬쁙 바르면 피부암병등이 탁월하게 효능이 있습니다.들기름과 올리브유와1대1비율로 희석해서 가려운부이에 문질러서 바르십시요.

    들기름은 몸속에 쌓인 포화지방산을 녹여서 배출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으면서 암치료 효능이 있습니다.

    포도는 퇴행된 뼈를 재생을 시킴니다. 제가 다리뼈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를 12알씩 먹어야 걸었습니다.



  16.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BlogIcon dltjsgml 2015.02.2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


    저희 아버지께서는 항상 무서운 분이셨습니다.

    무섭게만 하셔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몸에 더 많이 나면서 뇌에도 열이나서 피가 마르고 해서 빈혈이 심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공부 못한다고 혼내시면 항상 무서우면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뇌에 피가 마르면 기운이 뇌에 없습니다.

    뇌에 기운이 없으면 침해 알츠하이머나 또는 외우기등이 안됨니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를 안한다 못한다고 혼내지만 마십시요.

    아버지께서 자상하게 자식들한태 말씀 하시면서 대화를 많이 하십시요.

    b

    공부를 했을때는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가 자세히 설명하십시요

    공부를 안했을대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지도 설명을 자상하게 하십시요 .

    가족기리 모여서 외가집 같은 분위기로 닭고기 튀겨서 드시면서 부모님에 사랑이 듬쁙 담긴 좋은 말씀들 많이 하시면서

    자식교육 시키십시요 부모님과 조부모님 에 사랑을 듬쁙 받고 자란 아이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도전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무엇이든 노력하면 안돼는일이 없다라고 자신합니다.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계시기 대문에 항상 든든합니다.

    c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항상 아이에 편이 돼어서 아이를 훼방노는 누군가로부터 지켜 준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이 있으면서

    항상 밝게 자라남니다.사랑을 받지못하고 혼만나고 자라면 아이는 커갈수록 비틀어지면서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그렇게 자라면 문제아로 자라게 됨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닭고기는 외우기를 잘하는 효능이 있답니다 . tv에서 초등학생이 매일 닭고기를 먹었더니 시험보면 백점만 맞았답니다.

    제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나거나 골이 텅 빈것 같으면서 아플때 또 골이 흔들거리면서 아플대 머리가 지끈 지끈 하면서 아플대

    머리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이럴때 자꾸만 까먹어 버리고 할때 침해가 유발이 돼거나 알츠하이머 에

    닭고기를 기름덩어리를 제거를 한후 씻어서 소쿠리에 받혀서 흔들어서 물끼를 뺀후

    스텐레스 후라이 펜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키친타올에 물끼를 닦아서 넣고 기름이 끌으면 최하 약불로 줄인후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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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BlogIcon 이선희 2015.02.2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



    지금 현제 이 지구상에 있는 각종 여러가지 종교들은 백프로가 태양신들이 만들었습니다.

    종교행사는 안하시는것이 이롭습니다. 종교행사하면 태양신들이 암병유발시키면서 집안도 망하게 합니다.

    불교방송에서 초파일날 보여주었습니다.부처에 태몽부터 일대기를 에니메이션으로 보여 주는데

    부처에 태몽은 도솔천에서 코끼리등에 남자가 타고와서 부처님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부처가 중생구제를 한다고 길거리에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제 한다라고 말을하고 동네사람들한태 금식 금욕을 하면서 기도를

    하겠다라고 약속을하고 기도를 하는 도중에 동네사람들 모르게 동네 처녀가 가져다준 밥을 먹다가 동네 사람들한태 들켰습니다.


    부처는 위기모면을 하기 위해서 밥그릇을 강물에 띄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가 높아졌으면 밥그릇이 높이 올라갈것이다 . 라고 말을 했더니. 밥그릇이 물을 거슬러서 높이 올라갔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신기해 하고 있는 동시에 부처에 몸에서 광채가 나는걸 보고서 사람들이 숭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나면 부처는 빛색을 합니다.제꿈에 친정 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나는 너하고만 한다라고

    말을 해서 제가 조부랑 무슨 성관계를 하느냐고 말하고서 돌아서서 가버렸습니다.

    천수경 이라는 불교 경문에 보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는 마술을 할때 쓰는 말입니다

    마술은 속임수 입니다.


    b

    라면에 너은 고추가루가 안좋은것이다 .하얗게 병든 고추 를 가루로 빻아쓴것입니다.

    고추를 쌓아놓고 쥐가 다니고 해서 더럽기는 하지만 글이면 세균은 죽어버리고 고추가루는 포화지방산이 아니라서 혈관속에

    기름이 쌓이지 안습니다. 고추가루에 매운맛과 올리브에 매운맛은 포화지방산인 돼지기름이 몸속에 쌓인걸 녹여서 배출을 시키기 때문에

    고추가루드시고 병이 없어집니다. 또 매운맛은 열을내면서 세균을 죽이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암치료할때 방사선 열을 이용해서 세균을 죽이듯이

    매운맛도 열을 내서 세균을 죽이면서 면역력이 좋아지면 세균이 더욱더 잘죽습니다.


    고추가루는 오히려 매운맛에서 포화지방산 몸속에 쌓인기름덩어리 미세혈관속에 쌓인기름 굵은혈관속에 쌓인기름등을 녹여서 배출을시키기

    때문에 암병이 유발돼지 안습니다. 또는 고추에는 각종 비타민 성분이 들어서 면역력을 증가 시켜서 암덩어리가 작아지게 합니다.

    팝유기름은 식물성이며 팝유기름 속에는 세균이 없습니다.

    돼지기름 소기름 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tv에서 고추는 다이어트 된다고 나왔습니다.

    돼지고기 세균은 죽지를 안고 돼지기름 속에 살아있습니다.돼지기름이 혈관속 몸속에 쌓이면 쌓인 기름속에 세균이 살아있습니다.

    이래서 돼지고기 드시면 암병 침해 알츠하이머등이 유발이 됨니다 .

    생쥐 몸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 생쥐가 지나가는 자리에는 생쥐에 세균이 없습니다. l

    c

    삼겹살에 하얀부분은 기름덩어리라서 기름 빼서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안다는 말은 속이는 말입니다.

    기름이 가열이돼면 물같이 녹아서 흘러 내리는 양도 있지만 남은양도 많습니다.

    삼겹살을 쪄서 기름을 내려서 뺏다해도 손으로 만지면 손에 기름이 묻습니다. 소고기에 세균은 배안에서만 서식하다가 죽는답니다.

    이런기름들이 인체내에 들어가면 미세혈관을 막고 또는 작은 기름덩어리들이 혈관속을 흘러다니다가 한덩어리로 서로 엉겨서

    큰덩어리가 돼어서 굵은혈관도 막고 몸속에 쌓여서 삼겹살 많이 드신분들은 기름살이 찌면서 수육으로 쪄서 드셔도 역시나 살이쪄서

    안먹은 사람과는 차이점이 확실하게 들어남니다. 기름살이 안찌는분들은 허리싸이즈가 24. 25. 정도밖에 안됨니다 .

    미세혈관속에 쌓인 작은 기름속에도 돼지기름속에는 세균이 있습니다

    a

  18.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BlogIcon dltjsgml 2015.02.2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고기에 성분은 생쥐와 같답니다

    제 친정동네 언니는 어릴적에 생쥐를 잡아먹고 20년정도 살다가 머리가 아파서 죽었습니다 .

    기침도 더 많이 하고 숨쉬는데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가래는 목구멍에서 그르렁 그르렁 하면서 숨쉬었습니다.

    삐쩍 말라서 뼈와 가죽만 남았었습니다. 마르면서 얼굴색도 멍든것 처럼 그랬습니다.

    몸에 병이나면 말라죽기도 하고 부어서 병이나기도 하고 두가지입니다.tv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아주머니 아이낳고 말라서 해골바가지 같았습니다.

    손등에 뼈가 튀어 나왔었습니다.

    동네 친구는 볼딱지가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부어서 살이 통통하게 찐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하루밤새 배가 살인적인 통증을 유발시키면서 아프더니 뒷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부어있더니 가라앉지를 안했습니다.

    이발소에서 면도하는 칼이 제 옆구리 속에서 면도하기전에 가죽에다가 칼을 가는것처럼 제옆구리에서 그러더니 너무아파서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구리가 부어서 가라앉지를 안고 있습니다.

    b





    제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심장이 찢어지면서 목이 타면서 열이 확오르면서 고개가 떨구어 지면서 쓰러질려는 찰나에 올리브잎

    끌인물을 마시고 쓰러지지안고 걸어서 집에까지 왔습니다.

    그후로 서너시간을 심장을 짖었는데 올리브잎끌인물만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인삼을 통채로귀두채로 씹어먹고 홍삼드링크를 한번에 3병을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나면서 심장에 열이 내렷습니다.

    올리브추출액은 인터넷 에 맘스네약국이라고 쓰고 클릭하시면 됨니다. 퀵서비스비용 더드리면 빨리배달해 주십시요.

    1리터 생수에 올리브추출액 5만원 짜리 1병과 홍삼드링크5병 희석해서 항상 휴대하고 다니시면서 드시면 심장을 사탄악마들이 못찢습니다.

    이세상 사람들 몸속에 누구나다 사탄악마들이 들어있습니다.유기농사탕수수설탕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효능 있습니다.

    올리브가 혈관 확장하는 효능이 있어서 확장돼는 과정에서 혈관이 늘어나면서 얋아지면서 열이나면 터질염려가 있습니다.

    혈관이 튼튼해야 안터집니다. 심장이 찢어지면 올리브추출액이나 올리브잎끌인물이나 올리브유를 인삼과 함께 드시면 수술아하셔도 살수 있습니다.

    c


    귀신말이 귀에 들리거나 귀신이 보이거나 한다해도 다 무당 스님 하는것 아님니다.

    무당스님을 할 사주는 생일날이 음력 으로 9일날 19일날 29일날 생이여야지만 꼭합니다.

    또는 9일날 생 19일날생 29일날생 친자식이나 친부모님이셔야 합니다.

    저희 친정집안에 선대 조부님 후실 자손이시자 저한태는 조부모님 뻘 돼시는 두분께서는 일곱살때부터 귀신을 보고 말이 들리고 하셨답니다.

    조부님께서 일곱살에 제삿날 저희집에 제사모시러 오시라고 저희조부님 모시러 왔다 가는길에 도포입으신 노인 세분이 걸어가시길래 앞장서 갈수도 없고 해서

    뒷따라 갔더니 조부님 집 안으로 들어가시더니 마당에서 없어 져 버려서 무서워서 방으로 뛰어들어 가면서 귀신 보았다고 말을 하니까 조부님 아버지께서

    조부님들께서 제사보러 오셨나 보다 말씀하시면서 상차려 논 데다가 술잔도 더올리고 밥도 더올리고 절하고 그러시더랍니다.

    조부님께서 어른이 돼셨을대 밤에 산길을 걸어서 오시는데 저 앞에 하얀옷입은 남자 귀신이 길윗쪽에 서계시더랍니다.

    a

  19.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BlogIcon 이선희 2015.02.2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

    온몸이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 났을때 올리브바디샴푸를 타올에 거품내서 몸을 문지른후 물로 휑구면 안쓰림니다.

    얼굴을 긁어서 상처났을때는 올리브세안제를 거품내서 얼굴을 문지른후 휑구면 안쓰림니다.

    아토피염에는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탁월하게 삽시간에 됨니다 듬쁙 자주 바르십시요.

    발바닥이 갈라져서 피나는 부이도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삽시간에 됨니다 .

    제가 살인적인 통증으로 배가 아팟을때 올리브유 30숫가락을 한번에 천연박하사탕과 함께 먹었습니다.

    통증이 멈출때까지 먹은양이 30숫가락이였습니다. 올리브는 통증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백혈병으로 머리가 매일 한줌씩 빠질때 메추리 알을 계란요리처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매일 20~30알을 먹었습니다.

    매일 머리카락이 20~30개 빠졌습니다.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개수는 80개 랍니다.

    제가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 12알씩 먹어야 걸을수 있었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 포도가 뼈와 근육을 재생을 시킨다해서 저도 매일 한송이씩 먹었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 진통제를 안먹고 걸어다님니다.

    b



    온몸이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 났을때 올리브바디샴푸를 타올에 거품내서 몸을 문지른후 물로 휑구면 안쓰림니다.

    얼굴을 긁어서 상처났을때는 올리브세안제를 거품내서 얼굴을 문지른후 휑구면 안쓰림니다.

    아토피염에는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탁월하게 삽시간에 됨니다 듬쁙 자주 바르십시요.

    발바닥이 갈라져서 피나는 부이도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삽시간에 됨니다 .

    제가 살인적인 통증으로 배가 아팟을때 올리브유 30숫가락을 한번에 천연박하사탕과 함께 먹었습니다.

    통증이 멈출때까지 먹은양이 30숫가락이였습니다. 올리브는 통증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백혈병으로 머리가 매일 한줌씩 빠질때 메추리 알을 계란요리처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매일 20~30알을 먹었습니다.

    매일 머리카락이 20~30개 빠졌습니다.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개수는 80개 랍니다.

    제가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 12알씩 먹어야 걸을수 있었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 포도가 뼈와 근육을 재생을 시킨다해서 저도 매일 한송이씩 먹었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 진통제를 안먹고 걸어다님니다.

    c


    제꿈에 까만 구렁이 세마리가 친정집 담밑에 엉겨 있더니 한마리가 기어가더니 다리가 네개가 나오면서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황토길에 노란 늙은 호랑이가 달리더니 새끼호랑이로 변했습니다.

    새끼호랑이가 달리더니 늙은 까만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친정동네 논에 황소가 서있더니 펑 하더니 황소색 한복입은 남자로 변했습니다. 남자로 변한 사탄악마는 머리에 띠를 멧습니다.

    남자가 스르륵 하더니 황소색 줄무늬 뱀으로 변했습니다. 큰아버지 사탄악마 되었습니다.

    제꿈에 돌아가신 큰아버지 얼굴이 머릿이 알속에 들어 있었습니다.또 돌아가신큰아버지는 재래식 화장실 똥통안에 옷을벗고 앉자서 목욕을 했습니다.

    제꿈에 골프채공치는 부분이 스텐레스 쇠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긴 손잡이는 공사장에서 쓰는 철근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공치는 부분으로 흙을파더니 갑자기 공치는 부분이 사람손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람손으로 흙을 팟습니다.제꿈에 제 입안에 옷핀이 끌어진채로 목구멍에 있었습니다.

    d


    꿈에 숫가락이 제 입안에 있는데 씹어보니 우리가 밥먹는 숫가락과 똑같은 쇠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제꿈에 칼이 두자루가 제코를 벨듯이 얼굴앞에서 빙글빙글 돌았습니다.

    이꿈꾸고 심장병으로 많이 아팟습니다. 제꿈에 제 가랭이 사이에 송충이랑 구더기랑 구더기 알 두덩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가랑이 사이가 가려우면서 송충이털로 찌르고 했습니다.

    제가 삼년을 육배로 베푸신 제 일대 조상님 4분께 빌었더니 백혈병을 매일 유발을 시켰습니다.

    제가 아는 이불가계 아주머니 아들태몽은 노란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오고 둘째아들 태몽은 까만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왔답니다.

    이불가계 아주머니 큰아들 손녀딸은 태몽이 바닷가에 거북이 새끼 여러마리가 있었답니다.

    손녀딸은 백혈병으로 수술을 했답니다. 제나이 49세 음력 12월 29일날 오전 9시에 잠깐 잠이들었는데 거북이를 끌어안는 꿈을 꾸었는데

    이날오후6시 부터 고열이머리에 나면서 기운이 없었습니다.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

    a

  20.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BlogIcon dltjsgml 2015.02.27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늙으면 애기 된답니다. 저도 언젠가는 늙으면 애기가 돼었을때를 생각해서 미리서 잘하면 제 자식들도 저한태 잘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잘했습니다.

    제가 시댁에 살때 족보를 만들었는데 시아주버니게서 저를 족보에서 빼버린답니다. 빼십시요 그까짓 족보가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고

    친정에는 왕족집안 족보가 있어도 제가 사는데 도움이 전혀 안됐습니다.


    시할머니께서는 밥상위에 반찬 다섯가지정도랑 밥 국 차려드리면 무슨반찬이 이렇게 많으냐 아깝다. 상밑에서 먹어야 된다.

    반찬 밥 국 상밑에 내려노시면 제가 밥상위에 올려노면서 할머니 남들이 보면 손자며느가 차려드렸는데 상빝에서 드시면 보기가 안좋습니다.

    남들이 우습게 봅니다. 올려놓고 드세요. 그러고서 올려노면 상위에서 그냥 드십니다

    시할머니 다리뼈에 금이가서 들어오셔서 못걸어 다니시는데 병원에 모시고 가시라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말씀드렸는데 안가시고 수위만드셨습니다

    시어머니 께서는 약장사 굿하는데 가서 약을 사드신다고 하셔서 제가 못사게 했습니다.

    한의원에가셔서 약을 드십시요 가짜약 저모르게 사드시고 피가 말랐다고 하시면서 한의원에가셔서 한약 드셨습니다


    b

    제꿈에 사탄악마들은 아이를 도마위에 눕혀놓고 손목을 자르면서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사탄악마는 어른도 아이로 변하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칠배부터는 용신인데도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데 작아지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사탄악마는 돼지고기 먹은사람에 몸속에 들어가서 대변을 먹은후 마찰을 일으키면 고열이나면서 백혈병 살인적인가려움증을 유발시킴니다.

    세종시절에는 대변에 까스독으로 대포를 만들어서 일본놈들한태 쏘았습니다.

    대변은 유독까스를 배출시킴니다.암병이 있는듯 없는듯 하시는 분들은 칠배로 베풀었는데 베드로 유니콘들이 강간시켜서 사탄악마 만들어 버린

    그런분들이 암병을 있는듯 없는듯 하게 합니다.

    그런분들은 남에집에 안가십니다 그래서 동명휴계소도 안가십니다 이런분들은 칠숫자가 생하고 성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병도 유발안시키면서 잡아먹지도 안습니다.

    이런분들은 자손들이 빌면 복주십니다.

    사탄악마가 인체내에서 몸을 흔들면서 마찰을 일으키면 불이 닫는것 같습니다.

    사탄악마는 불덩어리로도 변합니다. 독까스는 마찰을 일으키면 불덩어리로 변합니다.


    귀신신자 밭전자 입구자 한일자 합해서 복복자 입니다. 신께서 전답으로 복을 주신다는 뜻입니다.

    한문 칠숫자는 풀이 생하고 성한다 라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평생을 일을 부지런히 하셔서 칠배로 또는 그이상으로 베푸신 분들께서는 농사를 지으시면서 전답을 복으로 주시면서 해마다 농사가 잘되게 하십니다.

    무당 선생님 말씀이 구렁이 업이 들어오면 장독에 항아리에 볍시를 담아놓고 빌은다.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유니콘은 6배로베푼 태양신입니다. 태양신들이 칠배로 베푸신 훌륭하신 분들을 정신이 나가게 만들어서 강간을 시켜서 천국에 가서 자식을 못낳게 만들었습니다.

    훌륭하신 분들께서 자식을 낳으면 영리하고 예쁜짓만하는 아이들을 많이 일곱명씩 낳는다고 못낳게 하느라 강간시켰습니다.

    칠배신에 구렁이되신분들께서는 팝유를 드시면서 복을 주시고 무병하게 하십니다.

    0부터 6배신까지만 돼지고기를 먹습니다. 제가 보니까 ? .




  21. 느금 2016.08.24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금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