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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06 함안 현진에버빌, 곧 조합원 창립총회 열려 by 파비 정부권
  2. 2016.12.19 함안에 온 현진, 왜 그렇게 싼 거지요? by 파비 정부권
  3. 2016.12.09 함안에 현진이가 왔대요 by 파비 정부권
  4. 2016.12.09 함안현진에버빌, 모델하우스 오픈식 열려 by 파비 정부권
  5. 2016.12.04 함안에 온 현진에버빌이 더 퍼스트인 까닭 by 파비 정부권

함안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오는 2월 창립총회 개최 




함안현진에버빌 더 퍼스트가 마침내 삽을 뜰 모양이다. 함안 더 퍼스트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 김모 이사에 따르면 함안 현진 더 퍼스트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오는 2월 중순 이전 창립총회를 개최해 추진위원회를 떼고 공식 지역주택조합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함안더퍼스트 지역주택조합은 함안군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아 착공계를 내고 본격적으로 아파트 신축 공사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김모 이사의 말을 빌리면 금년 5월께 착공에 들어가 2018년 봄이 올 무렵 입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한편 함안 더 퍼스트 지역주택조합은 작년 12월 16일 주택홍보관을 개장하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하여 불과 한 달여 만에 주택조합 설립 요건을 충족하고 창립총회를 개최함으로써 함안에 최초로 건설되는 1천 세대 대단지 아파트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함안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는 함안 최고의 입지에 최초의 1천 세대 대단지아파트라는 프리미엄에다 주변에 군청, 초중고 등 학교시설, 재래시장과 농협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과 박물관, 아라가야 고분군 등 문화유적이 분포해 있어 최고의 주거입지로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 평균 평당가 680만 원대(저층은 610만 원대부터)의 저렴한 공급가격으로 주민회의실, 락커룸,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돋보인다.


현재 함안현진에버빌 더 퍼스트는 함안군 산인면 송정리 1045-3번지에 주택홍보관을 개관하여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아파트가 지어질 현장은 함안군 가야읍 말산리 77번지 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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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거기 함안 현진에버빌 맞나요?”

“네, 안녕하세요? 함안현진에버빌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러는데 좀 물어봐도 되나요?”

“그럼요,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뭘 도와드릴까요?”





“함안에 천 세대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고 하던데 맞나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요, 이게 주택조합이라고 하던데요. 그럼 지주들이 주택조합을 결성해서 추진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지주들로부터 조합추진위 측에서 땅을 100% 매입해서 아파트사업을 추진하는 거고요. 조합은 입주자들을 모집해서 결성하는 겁니다. 아파트 입주자들이 조합원이 되는 거지요.”

“아, 그럼 땅 매입은 다 된 거네요? 들으니까 땅 매입계약서도 없으면서 지주들한테 받은 동의서만 가지고 지역주택조합을 추진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 소리가 들려서요.”


“다른 주택조합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제일 먼저 땅 매입작업부터 먼저 했고요. 계약금도 일괄 100% 지급 다 했고요. 주택조합 설립승인 떨어지면 바로 나머지 잔금도 지급하는 조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땅 매입에 관해서는 일절 문제가 없습니다.”


“그럼 현재 조합원은 얼마나 모였나요?”

“네, 흔히들 모델하우스라고 부르는 전시주택홍보관이 12월 16일에 개관했는데요.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500세대 이상 모집이 완료됐습니다. 아마 오늘 것까지 집계하면 그보다 훨씬 많겠죠? 50% 이상만 모집하면 조합 설립 신청이 가능하니까요, 총 971세대의 50%를 이미 넘겨서 요건이 충족된 거지요. 하지만 12월말까지 계속 조합원 모집을 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렴하고 양질의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합원 모집이 끝나고 일반분양으로 들어가면 아무래도 공급가가 달라질 테니까요.”


“음, 그럼 분양가는 얼마나 하나요?”

“네, 공급가가 평균적으로 발코니 확장비 포함해서 680만 원대입니다. 저층은 좀 더 싸고요. 인근에 신규 일반분양 아파트가 발코니 확장비 빼고 780만 원대라고 하니까 엄청 싼 거지요?”

“아, 그렇게나 차이가 많이 나나요?”





“네, 저렴하게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다는 점 그게 바로 지역주택조합의 장점 중의 장점입니다.”

“그렇군요. 그렇다면 저도 하나 받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되지요?”

“언제든지 전시주택홍보관을 방문해주시면 되고요, 전화로도 미리 인적사항과 원하는 평형대 타이프 등을 말씀해주시면 미리 확인해서 자리를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전문적으로 안내해줄 상담원으로 하여금 전화를 드리게 할 테니까 상담하시고 한번 날 잡아서 찾아오도록 하시지요.”

“네,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지요. 전화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어떤 고객분과의 전화상담 내용이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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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비 정부권

[현진다이어리1]함안에 현진이가 왔대요


“함안에 엄청나게 큰 대단지아파트가 생긴대.”  
“얼마나 크길래?" 
“천세대 규모라고 하더라구. 아마 군단위로서는 전국에서 최고 큰 규모라고 하더구먼.” 
“그렇게 큰 아파트가 이런 시골에서 분양이 잘 될까?” 
“무슨 소리. 함안에 공장만 3천개가 넘는다고 하던데? 여기 다니는 사람들이 함안에 살 집이 없어서 대부분 마산이나 창원에서 멀리 출퇴근한다고 하더라구. 정주공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얘기지.” 
“그건 그래. 그렇게 되면 인구증가에도 도움이 되겠지. 사실 이런 일은 함안군이 적극 나서서 정주시설을 만들고 그래야 되는 건데. 민간이라도 앞장서서 하니 관이나 지역사회가 잘 도와지.” 
“옳은 얘기야. 음, 그런데 현진에버빌은 어떤 회사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햇살 따스한 어느 날, 함안 가야읍 시장통에서 만난 두 분의 가정주부가 식당에서 국수를 나눠먹으며 나눈 대화다. 함안에 천세대 대단지아파트가 생긴다는 사실에 매우 고무된 표정들이었지만 한편 궁금했던 것이다.  

“도대체 현진에버빌이 얼마나 큰 회사기에 함안에 천세대나 되는 아파틀 짓는다는 거지?”   

그렇다. 현진에버빌. 주식회사 현진. 현진건설. 어떤 이름이든 경남 사람들에겐 생소한 이름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주)현진은 이미 수도권에서 고품격 아파트 건설로 주택사업 부분에서 정평이 나있는 중견건설회사다.  

현진에버빌은 이미 오래전 2001년에 ‘살기 좋은 아파트상’을 수상했으며 그 이후에도 2003년 주택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 2009년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등 셀 수 없이 많은 각종 상을 받으며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현진이라는 이름만으로 아파트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현진에버빌, 100년을 보고 아파트를 짓습니다.” 

100년을 내다보고 아파트를 짓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는 현진에버빌. 김병우 대표이사는 홈페이지 CEO 인사말에서 이렇게 말한다.  

“규모가 아닌 기술로 말하는 기업 (주)현진의 도약을 지켜봐 주십시오.”   

탄탄한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으로 수도권으로부터 함안에 입성한 현진에버빌은 그 처음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브랜드명을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로” 정했다고 한다. 최초의 만남이 최고의 만남이 되도록 하기 위해 최선의 기술력으로 최고의 품격과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경남 최고의 아파트를 선물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이름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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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함안 가야에선 천세대 대단지아파트 모델하우스 오픈기념식이 열린다.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오픈기념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공연에는 유명한 개그맨 염경환과 샤방샤방의 가수 박현빈도 온다고 한다. 그리고 각종 선물도 준비돼 있다. 


갱상도블로그와 경남블로그공동체 회원들로 구성된 블로그 취재팀도 이날 행사장을 방문해 취재열기에 한 힘 보탤 예정이다.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SNS분양홍보팀은 오픈기념식과 공연실황을 페이스북생방송으로 중계할 것이라 한다.    


한편 경남도민일보가 운영하는 메타블로그 갱상도블로그 홈페이지에는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의 배너광고가 걸려있다. 여기를 클릭하면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의 메인블로그로 들어가게 링크가 돼있다. 


12월 16일 모델하우스 대 오픈. 모델하우스는 마산 중리와 함안 가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세워진다고 한다. 내비게이션에 ‘경남 함안군 산인면 송정리 1045-3지’라고 치면 된다. 사전홍보관은 함안군 가야읍 중앙남4길 13-2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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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가야읍에 10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생깁니다. 이름하여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그런데 왜 ‘더 퍼스트’란 브랜드명을 썼을까요?


△ 아라가야 고분군. 이곳에서 보면 바로 코앞에 우뚝 솟은 현진에버빌이 보이게 된다.


창원 북면신도시에서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덕산건설은 덕산아내라는 브랜드명을 쓰는 것을 보았습니다만, ‘더 퍼스트’란 브랜드명은 생소하기도 하고 왜 그런 이름을 지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군요. 음, 첫만남? 혹은 최고? 퍼뜩 그런 뜻이 생각나긴 하는데요. 


현진건설은 우리 지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건실한 중견건설회사로서 수도권에서 아파트 사업부문으로 탄탄한 기반과 명성을 쌓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최근 삼척, 양산, 부산 등지에 현진에버빌 아파트 주택홍보관을 차례로 오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경남의 중심 함안, 함안의 중심 가야에 입성하게 된 것입니다. 더 퍼스트는 이처럼 함안과의 처음 만남을 기념하여 지은 이름이기도 하고 또 그 처음 만남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최고의 품격, 최고의 가치, 최고의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지금껏 함안에 없었던 첨단시설의 도시적이고 쾌적한 대단지 아파트로 함안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모두들 전망하고 있습니다. ‘시작! 감동의 시티라이프’ ‘이전에 없던 도시가 펼쳐진다!’는 카피는 단지 광고로서가 아니라 현진에버빌의 진심을 담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12월 16일 주택홍보관(모델하우스) 개관이 예정되어 있고 서울에서 유명한 가수들도 다수 초빙하여 성대한 오픈기념식과 공연도 한다고 합니다. 지역민의 주택조합 방식으로 건설되는 이 아파트의 사업부에 제게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의 전언에 의하면 모델하우스가 개관되기도 전에 벌써 400여 세대가 팔렸다고 하는군요. 아, 이럴 땐 팔렸다가 아니라 분양청약 완료됐다 이렇게 표현하는 거지요. 아무튼 한마디로 불이 붙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함안 지역사회에서 열기가 대단하다고 하더군요. 친구는 열띤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불이 붙었다, 붙었어!”



현진에버빌이 들어서는 함안 가야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와 인접해있어서 창원지역의 배후도시로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분양가도 아주 싸서 로열층이 690만원대로 저렴할 뿐만 아니라 저층의 경우에는 610만원대까지 내려간다고 합니다.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주변 중소규모의 구형 아파트들도 평균시세가 최저 720에서 780 정도 한다고 하니까 이 정도 고품격, 대단지 아파트라면 가격이 더 떨어질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2~3년 내에 아무리 못해도 시세가 800만원 이상은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들입니다.


상당한 투자가치가 있다는 얘기들이지요. 투자가치뿐 아니라 거주목적으로도 현진에버빌은 아주 좋은 장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교통망, 문화시설, 쾌적한 자연환경, 가야문명이 주는 훌륭한 문화유산 등등.


앞으로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가 진정한 퍼스트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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