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8.29 김태호 낙마, 초상집 만든 책임은 이명박 by 파비 정부권 (3)
  2. 2009.07.13 경남지사, 신종플루 확산에 100억 날리고도 유감? by 파비 정부권 (15)
  3. 2008.10.30 람사르총회, 이명박의 들러리인가? by 파비 정부권 (6)

이거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런 글을 쓰려니 마치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김태호씨 집은 이제 초상집이겠군요.

그러나 결국 모든 것은 자업자득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는 애초부터 자격이 없는 총리후보였습니다.
그런 사람을 제대로 골라 볼 줄 모르는 이명박 대통령도 문제였지요.

아니, 이 모든 사태의 발단과 책임은 이명박 대통령입니다.
그는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이 없는 사람이었던 겁니다.
아니, 눈은 있으되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눈을 가졌던 게 문제겠지요.

이명박 대통령이 볼 때 김태호가 가진 의혹과 거짓말, 뻔뻔함은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신이 그 분야에선 훨씬 더 뛰어난 관록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BBK 의혹을 비롯해 기억도 잘 안 나는 무수한 거짓말들 위에 그는 대통령이 됐습니다.

게다가 그는 대선후보 시절에도 성희롱 발언을 무심결에 던질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오죽했으면 한나라당 소속의 강모 의원이 여대생을 향해 "대통령이 너만 보더라!"라든지,
"여사님만 없었으면 바로 전번 땄을 거야!" 같은 말을 했겠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눈에는 김태호씨가 벌인 일들이 조그만 강아지의 귀여운 짓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에게 바야흐로 큰물에서 놀 기회를 주고 싶었을 겁니다. 
이런 것을 일러 사람들은 보통 유유상종이니 어쩌니 하고 말합니다.

지금 아마 가장 가슴 아픈 사람은 이명박 대통령일 겁니다.
그는 자기 살이 떨어져 나가는 아픔을 견디고 있을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김태호는 자기와 가장 많이 닮은 사람 중에 한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사태의 모든 책임은 사실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있다고 해야 맞습니다. 
물론 김태호씨의 욕심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주제 넘게 그렇게 깨끗하지 못한 몸으로 사상 두 번째로 40대 총리가 되겠다는 헛된 꿈을 꾸었습니다.

결국 그 욕심 때문에 김태호씨는 자기가 경남도지사 시절 벌인 온갖 부적절한 행위들을 들추어내게 됐습니다.
박연차 게이트도 처음부터 다시 재수사해야만 한다는 여론에 직면하게 될 테니,
검찰도 도마에 오르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니, 김태호 걔가 뭐 그리 큰 잘못을 했다는 거야? 나를 보라고 나를!"
"큰 일을 하려는 사람이 그 정도 의혹이나 거짓말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지 말야."

아무튼, 이번 개각이 일명 8·8 말복개각이었다죠?
일명 보신탕개각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결과가 그렇게 났군요.
고위공직 후보자들, 모조리 여름 복날 X꼴이 나고 말았네요.

그나저나 이명박 대통령님.
이렇게 꼬박꼬박 대통령이라고 불러줄 때 잘하세요. 
안 그러면 대통령이라도 똑같이 X 소리 듣습니다. 

네? 

Posted by 파비 정부권
경남도지사가 사고를 쳐놓고 '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걱정을 끼쳐드린데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발표했다. 참 편리하다. 사고를 쳐놓고도 그냥 유감 한마디면 만사 OK다. 배워도 더럽게 배웠다. 용산참사 때 국무총리란 사람도 여섯명의 아까운 죽음 앞에 유감이란 단어를 썼었다.

그때도 나는 그런 말을 했었다. 유감이라고? 나는 그런 말을 하는 네가 유감이다. 도대체 국민을 죽여놓고 유감이라고? 세상에 그런 말도 있던가. 백배사죄를 해도 들어줄까 말까 한데 유감이라니. 하긴 이명박이란 사람은 얼굴에 철판이라도 깔았는지 청와대에 숨어 유감이란 말조차 꺼내지 않았다.  

'월드 콰이어 챔피언십' 개막식. 이 대회로 유입된 신종 플루로 지금 경남이 떨고 있다. 사진=경남도민일보


유감이란 참으로 편리한 말로서 특히 정치인들에겐 매우 유용한 용어다. 상대방의 행위를 비난할 때도 이 말을 사용한다. 또 상대방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시할 때도 이 말을 쓴다. 이처럼 편리하고 유용한 말이 다시 없다. 상대를 비난하는 사람도 언뜻 잘못 들으면 비난처럼 들리지 않으며, 사과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사과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기에 가장 적당하고 훌륭한 말이 이 유감이란 말이다. 그럼 도대체 경남도지사가 무엇 때문에 유감이란 말까지 써가며 담화문을 발표했을까? 경남도민일보에 난 기사를 보니 그 전말이 가히 심상치 않다. 경상남도가 국제합창대회를 유치했는데 입국자 중에 신종 플루 환자가 집단적으로 있었다는 것이다.

12일 오후 9시 현재, 인도네시아 합창단원 13명과 우리나라 자원봉사자 1명 해서 14명의 감염이 확진됐으며, 같은 합창단원 28명과 우리나라 자원봉사자 2명 등 30명이 1차 양성반응이 나와 정밀검사 중인데 대부분 확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신종 플루란 게 무엇인가. 불과 몇 달 전 돼지독감이란 악명으로 세상을 떨게 만들던 바로 그것이 아니던가.

발원지 멕시코에서는 수백명이 숨지고 미국과 유럽, 일본, 아시아로 확산되던 신종 플루였지만 우리나라에선 힘을 쓰지 못한 것을 두고 세계가 놀라기도 했었다. 우리는 이를 두고 스스로 뛰어난 방역체계와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자랑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그 신종 플루가 한꺼번에 40명이 넘게 경상남도에 들어왔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는가. 아직 신종 플루의 악몽이 채 사라지지도 않은데다 최근 다시 신종 플루가 기세를 올릴 조짐을 보인다는 기사를 본지가 엊그제다. 그런데 이런 악몽 같은 일이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 일어나다니…. 도지사란 자는 백배사죄하기는 커녕 유감이란다. 협조와 성원으로 믿고 지켜봐 달란다. 

게다가 김태호 도지사는 이번 사건으로 날리게 된 100억 원의 혈세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다. 100억 원이 적은 돈인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험에 빠트리고 도민의 혈세 100억 원을 날렸는데도 저리도 뻔뻔한 모습을 본다면 어떤 노인은 혀를 찰 것이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80 줄에도 세치 혀 놀리기를 쉬지 않는 김동길이라면 당장 혀를 깨물고 자결하라고 윽박질렀을 것이다.

그러나 인자는 성인을 알아보고 도둑은 도둑을 알아보는 법, 김동길 씨는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불필요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이 대회를 유치하려 할 때부터 도내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다고 한다. 경남합창연합회가 김태호 지사에게 반대의견을 직접 건의했다고 한다.

이들에 의하면 "경남도가 유치한 세계합창대회를 여는 인터쿨투르는 막대한 자금을 요구하는 상업성이 짙은 단체이며, 대회 권위도 참가비에 걸맞지 않아 세계 여러 합창단들이 꺼리는 대회"라는 것이다. 그리고 역시 대회 시작 전부터 실패는 예감되었다. 80여개국 400여개 합창단의 참가를 목표로 했지만, 고작 24개국 166개 팀만이 참가했다.
 
그것도 국내 합창단 99개를 빼면 몇 팀 되지도 않는데다가 그조차도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가 전부다. 그런데 경남도와 인터쿨투르는 책임을 신종 플루에게 넘기려 하고 있단다. 신종 플루란 악성 전염병을 도내에 유입시킨 잘못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아예 100억 원에 달하는 혈세를 낭비한 책임을 전염병에 돌리는 추태를 부리고 있다.

마치 똥 싼 놈이 바지를 버린 책임을 똥에다 대고 묻겠다는 어이없음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김태호 지사, 나는 당신 같은 사람이 경남도지사 자리에 앉아 있다는 사실이 대단히 유감스럽다. 생각 같아서는 지금 당장 경남도청으로 달려가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싶은 심정이지만, 도민의 생명과 건강이 위험에 처했으므로 어쨌든 싼 똥부터 빨리 치우기 바란다.
    

ps; 방금 저녁 뉴스에 의하면 이미 신종 플루의 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도교육청에 의하면 신종 플루에 감염된 초등학생도 발견되었다. 이미 행사에 동원되었을 수많은 학생들의 감염여부가 걱정되는 상황이다. 일부 학교는 조기 방학을 고려하고 있을 만큼 위협적인 상황이다. 보통 일이 아니다. 이러다 국가재난사태라도 선포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파비
Posted by 파비 정부권
10월 28일, 람사르 총회가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경남도민일보에 의하면,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전국의 습지와 하천을 연결해 생태네트워크를 만드는 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그린성장’과 람사르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매고 온 녹색 넥타이”를 들어 보여 관중의 박수를 받았다. 

28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열린 연안매립 중단 촉구 기자회견 /도민일보 박일호 기자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 하는 대통령과 도지사 

이에 앞서 환영사에 나선 김태호 경남도지사도 “경남도는 환
경부와 함께 ‘건강한 습지, 건강한 인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의 성공을 위해 3년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왔으며, 앞으로 포스트 람사르 계획을 적극 추진해 람사르 총회유치 지역으로서의 소중한 가치를 영원히 지켜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대표적인 환경파괴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얼마 전까지도 한강과 낙동강을 비롯한 4대강을 파헤치고 산맥을 갈라 내륙 대운하를 건설하겠다고 호언했던 사람이다. 당장은 민심에 밀려 주춤하고 있지만, 언제든 다시 꺼내들기 위해 칼을 갈고 있는 상황이다.

김태호 지사는 두말이 필요 없는 사람이다. 그는 람사르를 유치하면서 동시에 소벌(우포늪)을 타고 흘러내려가는 낙동강 운하를 만들겠다고 공공연히 말하는 사람이다. 이미 사실상 폐기된 이명박 정부의 대운하 사업을 가장 선두에서 지지하고 관철하기 위해 분주한 사람이다. 

더욱이 현재 경남도는 연안을 매립하여 습지를 파괴하는 문제로 환경단체와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내륙습지와 갯벌을 매립하는 정책을 밀어붙여 여기에다 STX 등 조선소를 유치하려 한다는 의혹도 사고 있다. 람사르 총회가 열리기 불과 며칠 전, 여의도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경남도내 7개 지역 648만 1326㎡의 연안 매립 계획안이 국토해양부에서 통과된 사실도 밝혀졌다. 

람사르 총회가 열리는 날 경남도청 앞에서는 환경운동연합과 각국에서 모여든 NGO들이 습지 파괴를 자행하는 경남도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경남도가 람사르 총회를 유치해 ‘지구촌 환경 축제’로 만들고 ‘습지 보전 중심국가’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하면서 동시에 연안 습지를 매립해 갯벌을 파괴하는 이중적 태도를 강력히 규탄했다.


한마디로 이명박 대통령과 김태호 지사는 입에 침도 바르지 않은 채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관한 국가적 네트워크’ 람사르 앞에서 사기를 친 것이다. 이들이 야누스가 아닌 다음에야 어떻게 입으로는 녹색성장과 습지보전을 말하면서 손에는 삽을 들고 강을 파헤쳐 운하를 만들고 연안습지를 메워 개발을 할 생각을 하겠는가 말이다.

이명박의 거짓말에 박수치는 람사르 총회

그런데 우리는 이미 이들의 거짓말에 이골이 난 사람들이다. 그러니 우리가 이들에게 기대하는 것이라곤 털끝만큼도 없다. 그러나 문제는 이 사람들이 아니다. 우선 람사르 총회에 참석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줄리아 마르통 레페브르 사무총장의 말을 들어보자.

28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 미디어룸에서 기자회견하는 IUCN 사무총장. /도민일보 김구연 기자


한국의 습지보전 정책을 평가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한국에 처음 방문하기 때문에 한국의 습지 보전 정책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며 “하지만, 한국이 람사르 총회를 유치한 것만으로도 한국이 습지 보전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한다. ICUN이 한국에 바라는 것은 총회 개최를 계기로 습지보전에 대한 한국 국민의 인식이 증진되는 것이다”고 밝혔다. <경남도민일보>

IUCN 사무총장의 말을 들어보면 질문에 대한 핵심을 비켜가면서 습지보전에 대한 원론만 밝힌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국제자연보전연맹 사무총장 쯤이나 되는 사람이 람사르 총회를 개최하는 당사국의 실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왔다는 자체부터가 난센스다. 그의 말이 단지 정치적 수사일 뿐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더 경악스러운 것은 아힘 슈타이너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사무총장의 발언이다. 

그는 우리나라의 환경정책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한국은 환경보호에서 성공한 사례가 여러 가지 있으며 그 중 자랑거리의 하나로 조림사업을 들었다. 그러면서 이명박 정부의 녹색성장에 대한 칭송도 빠트리지 않았다. 다음 경남도민일보에 실린 기사를 읽어보자. 

그는 “이러한 것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어제 대통령의 국회 연설이다. 연설 내용은 녹색성장이 국가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생활 전반에 변화를가져오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며 “이런 내용이 국가의 중심적 정책으로 반영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한국에서 환경과 관련된 논의와 교훈이 중요한 방향으로 반영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경남도민일보>

▲ 10개국 어린이들이 흔드는 '건강한 습지, 건강한 인간' /도민일보 박일호 기자


이들 국제자연보전연맹과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들은 녹색 넥타이를 매고 손에 삽을 들고 워카를 신은 채 환경을 짓밟는 이명박 대통령과 김태호 지사의 본 모습을 애써 외면했다. 그러면서도 기자들이 연이어 “새만금 간척지·대운하 건설 추진 등 어느 때보다 환경문제에 대한 논란이 많은 현재의 한국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란 질문에 대해선 “한국의 개별 프로젝트에 대해선 잘 모른다.” 란 회피로 일관했다. 

도대체 이들 환경과 습지보전에 관한 국제기구의 지도자들이 무엇 하러 우리나라에 왔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들이 한국 정부의 들러리나 서기 위해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 람사르 총회장에서 축배를 들고 있을 때, 경남도청 앞 기자회견장에서는 환경운동가 미야타 유지오 씨가 “석 달 동안 걸어서 새만금, 당진, 장흥, 고성, 사천, 마산 등 한국의 연안 습지를 둘러봤는데, 갯벌이 파괴되는 현장을 보니 안타까웠다”며 “람사르 총회를 계기로 환경에 관심을 두고 매립을 중단”해줄 것을 촉구했다.  

람사를 총회를 계기로 연안 매립 당장 중단 되어야

람사르 총회는 분명 생명의 오아시스, 습지와 인간이 건강하게 공생하는 미래를 위한 커다란 진전이다. 그러나 ICUN이나 UNEP의 기자회견 내용을 신문을 통해 접하면서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 ‘건강한 습지, 건강한 인간’이란 표어를 내건 람사르 총회가 자칫 무분별하게 환경을 파괴하고 개발을 독려하는 이명박 정권과 경남도지사에게 면죄부를 부여하는 꼭두각시가 되기 위해 먼 한국 땅까지 비싼 비행기를 타고 날라 오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무엇 때문에 자신의 정책이나 비전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람사르 총회를 그토록 유치하기위해 목을 매었는지 그 숨겨진 모종의 의도를 람사르 총회 개막식 분위기를 보니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기도 하다.

역시 세계의 가진 자와 권력자들은 한 통속인가? 두고 볼 일이다.

2008. 10. 29.  파비

※ 람사르총회를 맞아 습지와 인간의 ‘건강한 소통’에 관한 책 한권 추천합니다.
습지와 인간
카테고리 시/에세이/기행
지은이 김훤주 (산지니,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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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비 정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