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5.22 허성무 따라하는 조진래는 표절 전문? 창원시장 선거풍경 by 파비 정부권 (1)
  2. 2018.05.05 허성무 “창원시민 빨갱이로 모는 홍준표 대표에 유감” by 파비 정부권
  3. 2018.05.03 김경수 "허성무 창원시장 만들어야 경남이 산다" by 파비 정부권
  4. 2018.05.02 김경수와 허성무, 여성을 울리다 by 파비 정부권 (2)

따라하지 마세요!

얼마 전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후보 측 대변인이 재미있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성진 허성무 후보 캠프 대변인은 조 후보는 지난달 26일 허 후보가 발표한 공약을 그대로 사용했다면서 “(공약표절 행위는) 창원시장 후보의 자격을 의심하게 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다. 조속히 해명하고 시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어서 김 대변인은 상대 후보의 공약을 베끼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한 적폐라면서 창원의 미래 로드맵조차 준비하지 않고 상대 후보의 공약을 훔친 인물이라면 창원시장의 자격이 없지 않느냐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살펴보니 두 후보의 공약이 글자 하나 안 틀리고 똑같았는데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 5년 안에 창원시 미세먼지를 50% 줄이겠다

- 미세먼지 전담부서 신설

- 시내버스 미세먼지 저감배출 및 공기정화필터 장착

- 미세먼지 안심 복합문화공간인 '맘즈 프리존' 조성

- 건설현장 노후 기계교체·에코 마일리지 실시'

 

조진래 후보는 허성무 후보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것을 20여일 지난 516일 그대로 베껴서 발표함으로써 공약표절 논란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차이가 하나도 없는 것은 아니고 “5년 안에“4년 안에로 고친 약간의 성의는 보였더군요. 하하.

 

조진래 후보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내놨는데요. “창원 시·도의원 후보 공약을 취합 검토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실무진의 착오로 인한 실수다. 허 후보가 주장하는 것처럼 창원시장의 자격을 의심하게 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이것이 단순한 실수로 이해하고 넘어갈 만한 사안일까요? 그리고 창원시장이 되겠다는 분이 다른 후보들의 공약을 취합해서 자기 공약이라고 발표하는 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이런 행위를 해도 창원시장 자격을 의심케 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는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 말씀이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조진래 후보가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다음 사진을 발견했네요. “창원을 확 바꾸겠다고 하시는데요. ? 정말 넘어질 뻔 했습니다.



창원을 확 바꾸겠다? 이거 허성무 후보가 꾸준하게 주장해왔던 기본 슬로건 아니더간요? 창원을 바꾸겠습니다, 창원교체, 허성무의 기본 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자기도 창원을 바꾸겠다고 하네요. ㅠㅠ

 

조진래 후보님은 표절 전문이신가 봐요. 흐흐흐흐


아, 그러고, 조진래 후보, 진짜로 젊은 후보’ 맞나요? 내 눈에 당췌 아인 거 같은데? ㅜㅜ



ps; 충고 하나 팁으로 드린다면요. 정책은 이렇게 시민과 직접 소통하면서 만들어가는 거에요. 남의 공약 베껴쓰는 것보다 훨씬 알차고 쉽고 뽀대도 난다니까요. 아시겠지요? ^&^




Posted by 파비 정부권

- 홍준표 대표 "창원엔 빨갱이 많아. 성질 같으면 패 버리고 싶어" 

- 허성무 후보 "정부에 무조건 반대 홍준표 대표야말로 빨갱이"

 

△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허성무 후보가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화이팅을 외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페이스북을 통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홍준표 대표는 지난 52일 창원 세코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결의대회에 참석했다가 입구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는 민중당 소속 당원들더러 빨갱이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허성무 후보는 참담함을 넘어 자괴감마저 든다면서 그래도 우리 경남의 도지사였던 분에 대한 일말의 기대가 처참하게 무너지는 순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홍 대표가 빨갱이는 반대만 하는 사람을 우리끼리 부를 때 경상도에서 하는 농담이라고 해명한 데 대해 나도 경상도 사람이지만 그런 말은 금시초문이라면서 그렇다면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 문재인정부에 무조건 반대만 하는 홍 대표야말로 빨갱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이어 허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신뢰도가 높게 나온 데 대해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고 했다는데 반대로 본인이 미쳐서 세상이 자신에게 등을 돌린 것은 아니겠느냐, 오죽했으면 홍 대표의 신뢰도가 김정은보다도 못 하겠냐고 비판했다.

 

세상을 똑바로 보시라. 아집과 독선에서 벗어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보라. 정치가의 책무는 국민을 잘 살게 하는 것이지 못 살게 구는 것은 아니다라고 홍 대표에게 충고를 한 허성무 후보는 마지막으로 당신이 한때 우리 도지사였다는 사실이 부끄럽다는 말은 듣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유념했으면 한다는 말로 끝을 맺었다.

 

한편, 홍준표 대표는 과거에 장인 영감탱이” “(야당도의원)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막말로 세간에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사건에서도 기자들이 막말 내용을 사실대로 보도하자 기자 애들” “무식한 기자들 수준운운하며 언론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또 스스로 빨갱이라고 지칭한 민중당원들을 향해 성질 같으면 패버리고 싶다는 말도 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자유한국당 내에서도 홍준표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나오는 등 자중지란을 겪고 있지만 홍 대표는 요지부동이다.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의 페이스북 메시지 전문>

“창원시민을 빨갱이로 모는 홍대표에 유감”

자기 장인을 일러 “영감탱이”라고 한다든가 자신의 반대편에 선 야당 도의원을 향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막말로 유명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또다시 망언을 했다고 합니다.

5월 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자당 결의대회를 마치고 나오다 마주친 사람들을 향해 “창원에는 빨갱이들이 많지”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직접 들은 기자들이 보도를 내자 이번엔 기자들을 일러 “기자 애들” “무식한 기자들 수준” 운운하며 모욕적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합니다.

실로 참담함을 넘어 자괴감마저 듭니다. 그래도 우리 경남의 도지사를 했던 분에 대한 일말의 기대가 처참하게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홍 대표는 나중에 “빨갱이란 말은 경상도에서는 반대만 하는 사람을 우리끼리 부를 때 농담으로 하는 말”이라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저는 경상도에서 태어나서 지금도 경상도에 살고 있지만 빨갱이란 말이 그런 뜻이라는 것은 금시초문입니다. 홍 대표의 말대로라면,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 정부가 하는 일마다 반대만 하는 홍 대표야말로 빨갱이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홍 대표는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신뢰도가 높게 나온 것에 대해 “세상이 미쳐가고 있다”고 직격했다 합니다. 반대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게 아니라, 혹시 본인이 미쳐서 세상이 자신에게 등을 돌리는 것은 아닐는지요. 오죽했으면 홍 대표의 신뢰도가 김정은보다도 못하겠습니까.

한때 우리 경남의 도지사였던 분에게 간곡히 충고 드립니다. 제발 정신을 차리시고 세상을 똑바로 보십시오. 아집과 독선에서 벗어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을 보십시오. 정치가의 책무는 국민들을 잘 살게 하는 것이지 못살게 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한때 우리 도지사였다는 사실이 부끄럽다”는 말은 듣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유념하셨으면 합니다.


창원시장후보 허성무


Posted by 파비 정부권


52일 오후 7시 허성무 창원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김경수라이브tv 영상팀과 함께 1시간 전에 일찌감치 도착해 촬영장비 설치 하려고 했지만, 이미 6시 이전부터 사무소 안은 물론이고 바깥 도로변까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 애로를 좀 겪었습니다. (에고~)

 

정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왔더군요. 낮부터 다녀간 사람까지 감안하면 4, 5천은 오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관계자는 한 만 명 다녀갔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만,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밟혀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김경수·박병석·홍영표·전해철·신동근·안민석·서형수·김두관·김병욱 등 무려 10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역시 되는 집에는 손님도 많다더니 유력 국회의원들이 대거 서울에서 허성무 창원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내려왔습니다


(높은 사람들 이렇게 많이 모인 거 또 처음 보네요. ㅜㅜ)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김해을)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허성무 후보와 청와대에서 비서관으로 함께 일할 때 봐서 안다. 수영장에 가면 여성들이 남성에 비해 수강료가 조금 할인이 된다. 그거 허성무 비서관이 만들어놓은 제도다. 그 능력을 이제 좀 제대로 쓸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경수 의원이 허성무 후보를 좀 아는 모양이군요. 흠흠~)


 

김경수 의원은 경남 인구 340만 중 100만이 살고 있는 메가시티 창원의 시장을 제대로 안 뽑아주면 경남을 살릴 수 없다. 위기에 빠진 경남, 피폐해진 창원 누가 살릴 수 있겠냐며 그 적임자는 허성무 후보뿐임을 강조했는데요.


(허성무 후보가 잘 하셔야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도 잘 됩니다. 서로 윈윈해야죠. ~~)

  

이어서 김의원은 경남은 탄핵 국면에서도 (대선에서) 0.5% 문재인 후보가 졌던 동네다. 창원도 마찬가지로 끝까지 안심할 수 없다면서 우리 경남이 0.5% 뒤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마지막 투표일까지 함께 뛰어달라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답니다.


(이건 좀 엄살 같기는 합니다만, ㅎㅎ 그래도 만사 불여튼튼이라 했으니 최선을 다해야겠죠. ~~)

 

 

아무튼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솔신텍타워 1층에서 열린 허성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거의 도지사급 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었습니다. 정말 뜨거웠습니다. 근래 보기 드문 일이었고, 아마 많은 분들 어젯밤 감동에 잠 못 이루셨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ㅎㅎ


(허성무 창원시장 예비후보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



 

Posted by 파비 정부권

△ 하동화력발전소 피해실태를 발표하다 눈물을 참지 못하고 흐느끼는 발표자


발표하던 여성은 끝내 울음을 참지 못하고 뒤돌아서서 눈물을 닦았다좌중은 이 돌발적인 상황이 무척 당황스러웠지만 조용히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다그 속에는 김경수 의원과 허성무 창원시장후보도 있었다.

 

4월의 마지막 날, <경남을 바꾸는 여성 100행사가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에 위치한 <플랫폼경남>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경남 여성운동단체 활동가와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된 것이었다.

 

사회를 맡은 승혜경 전 경남여성단체연합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사람 체온이 36.5도다세 사람이 모이면 100도가 된다. (100도는 끓는점이다질을 변화시킨다.) 이 세 사람이 다시 세 사람을 모으고, 그 세 사람이 다시 세 사람을 모으고 이렇게 해서 경남을 바꾸자는 것이 이날 행사의 주요 목적이라고 말했다.


△ 여성정책 10인토크에서 2030세대를 대표하는 발표자 

행사 방식은 10인의 여성들이 나와 각각 자기가 경험한 내용과 주장을 샤우팅하듯 발표하는 것이었는데문제의 상황은 두 번째 발표자로 하동에서 올라온 전미경 씨 순서에서 벌어졌다.

 

처음에 그녀는 차분하게 하동화력발전소 문제와 피해실태피해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설명했다. 1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녀는 발전소 측과 지역유지들을 상대로 무던히도 싸웠던 모양이었다청와대에 진정도 넣고 경남도에 도움도 요청했지만 아무도 말을 들어주는 이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날, 자기 말을 듣기 위해 김경수 의원과 허성무 창원시장후보가 직접 바로 앞에 앉아 노트에 필기를 하며 열심히 자기 말을 듣고 있는 것이다그녀로서는 충분히 목에 메일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누군가가그것도 도지사시장이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바로 앞에 앉아 귀를 세우고 있다니눈물이 안 나면 그게 이상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 김경수 의원, 허성무 창원시장후보, 김경영 전 경남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가 열심히 필기하고 있다.

 

얼마나, 어디 가서 하소연할 데도 없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목이 메인 거 같습니다우리 선생님 힘내시게 마지막으로 박수 한 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자가 격려를 하고 옆에 있던 다른 발표자가 물을 한 잔 건넨 후에야 진정한 그녀는 다시 힘을 내어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마도 이 부분은 작심하고 미리 준비하여 온 모양이었다. 잠시 평정심이 흐트러졌던 관계로 목소리는 떨렸지만 강한 의지가 엿보였다. 

 

스스로 지쳐서 포기하려던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 용기를 불어넣어 주신 그분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어느 날 사천 제윤경 의원님 사무소 개소식에서 30년 만에 만난 친구 김경영 친구가 그 주인공이고 이 자리까지 저를 불러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녀는 계속 훌쩍이면서도 끝까지 할 말을 하겠다는 듯 이어나갔다.


△ 여성정책 10인토크 발표하고 있는 전미경 씨

 

그리고 경남도의회 비례대표가 꼭 되셔서 스스로 찾아다니시면서 파악하신 경남지역에 문제 해결방안과 재발방지를 위한 경남도조례 제정에 앞장서시길 바랍니다푸르던 20대부터 치열했던 노동운동과 여성운동이 앞으로의 정치활동에 자양분으로 충분할 거라 여기면서 이렇듯 꾸준히 정치 준비를 연마해 오신 정치하려는 언니 김경영 친구의 새로운 도전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울어서 죄송합니다.”

 

전미경 씨의 발표가 끝나고 사회자는 다음과 같은 말로 마무리지었다.

 

얼마나 하고 싶으신 말씀이 많으셨으면, 목이 메는 과정에서도 이렇게 문서를 준비하셔가지고, 하셨겠습니까우리 선생님 힘내시게 다시 한번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발표자는 김경수허성무 때문에 운 것이 아니라 김경영 씨 때문에 운 것이었을까글을 쓰다보니 갑자기 헷갈리기 시작한다아무튼그녀의 염원이 이루어졌으면 한다정치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라 했다.

 

김경수 의원도 그랬고 허성무 창원시장후보도 그런 말을 했던 것 같다. 말은 하기 쉬워도 실제로는 어려운 일이다. 눈물 닦아주기는 커녕 도리어 눈물 흘리게 만드는 정치를 우리는 더 많이 보아왔다. 부디 두 분이 모두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그런 정치가가 되기를 바란다그녀의 친구 김경영 씨도


보통의 행사는 처음에는 참석했다가 한 사람 두 사람 자리가 빠지는 게 보통인데, 이날은 반대로 차츰 자리가 차기 시작하더니 거의 두 시간이 지나 마칠 때까지 단 한 사람도 떠나지 않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100도씨란 이름이 그냥 아무렇게나 지어진 건 아니지 싶다. 정말 뜨거웠다. ^^


△ 김경수 의원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 허성무 창원시장후보. 출마 후보자는 마이크를 잡으면 안 된다고 해서 방청석에서 육성으로 방청소감을 밝히고 있다.


Posted by 파비 정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