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6.12.27 함안 현진노래자랑 이모저모 by 파비 정부권
  2. 2016.12.24 함안 현진에버빌, 오늘 노래자랑 대회 열린다네요 by 파비 정부권
  3. 2016.12.23 그들만의 다른 선택이 생각나는 회폐한 밤 by 파비 정부권
  4. 2016.12.20 함안군수, 함안시 건설! 현진에버빌에서부터 by 파비 정부권
  5. 2016.12.19 함안에 온 현진, 왜 그렇게 싼 거지요? by 파비 정부권
  6. 2016.12.18 블로거들과 함께 한 함안현진에버빌 by 파비 정부권
  7. 2016.12.11 택시기사에게 차 주차시키라고 했더니 by 파비 정부권
  8. 2016.12.10 박근혜의 미래를 예언했던 소설, 혜주 by 파비 정부권
  9. 2016.12.09 함안에 현진이가 왔대요 by 파비 정부권
  10. 2016.12.09 함안현진에버빌, 모델하우스 오픈식 열려 by 파비 정부권
  11. 2016.12.04 함안에 온 현진에버빌이 더 퍼스트인 까닭 by 파비 정부권





크리스마스 이브에 

함안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주택홍보관에서 노래자랑 대회가 열렸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쌀 기증행사도 있군요. 지역민과 연대하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슬슬 노래자랑이 시작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염불보다는 잿밥이지요? 1등상은 55인치 대형 텔레비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네요. 저는 혼자서 조용히 테레비 보는 거 대게 좋아하거든요. ㅎㅎ






바베큐 그릴도 있고 전기포트도 있네요.







노래자랑 사회자님이십니다.








막간을 이용해 현진에버빌 주택조합추진위 조현화 위원장님과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컷팅식 할 때 넥타이 매고 있으니 총리급 포스가 나더니만 이날은 상당히 수수한 모습입니다. ^&^







스타트는 현진에버빌 주택홍보관 분양팀 멤버들로 시작했네요. 초청가순 줄 알았습니다. 여자분 춤 실력이 보통이 아니던데요. 완전 프로였습니다. 살짝 흥분되는 그런 춤 실력 ㅎㅎ 








사람들도 하나둘 모여 들며 서서히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심사위원 두 분... 이분들 저와 친분이 상당한 분들인데 우리 사무소 직원 출전했는데도 상을 하나도 안 줬어요. 해서 강력하게 항의를 했지요. ㅠㅠ 솔직히 내가 보기엔 우리 멤버 노래 실력이 최고였거든요. 거기다가 광고성 노래까지 즉석 개사해서 불러주기까지 했는데. ㅜㅜ


함안현진이 좋더라 ♬♪♩

에버빌이 좋더라 ♬

아파트는 함안현진 에버빌 ♪♩

함안현진 에버빌 ♬♪

함안군민의 사랑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여성멘트)

함안현진 에버빌 ♬♪♩





오우 이분 멋지시네요. 준비를 단단히 하셨어요. ^6







모두들 실력들이 대단하시군요.






어르신도 나오셨어요. ㅎㅎ 이분 오늘 생신이시랍니다. 축하드려요. ^&^








우리 블로그홍보팀에서 페북 생방송하고 있습니다. ^^ 







아무튼 여기까지 올리고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갑자기 바쁜 일이 좀 생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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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비 정부권

함안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주택홍보관에서 주민 노래자랑이 열린다고 합니다.



△ 이 포스터는 우리 블로그팀에서 제작한 것입니다.



주말인 오늘과 내일 양일간 오후 세시부터 열리는 노래자랑 대회는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가 마침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와 연대의 시간을 가짐과 더불어 즐거운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갖는 의미가 있다는 것이 주택조합 관계자의 귀띔이었습니다.


선물도 풍성합니다. 55인치 대형 TV부터 황금열쇠, 진공청소기, 바비큐그릴 등이 준비되어 있고 참가자 전원에게 별도의 사은품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파트 주택홍보관(모델하우스) 개관식에 유명가수를 초빙해 공연을 연 것도 특별했지만 이렇게 지역주민을 초대해 노래자랑 대회를 여는 아파트 분양 현장은 처음 보는 것 같군요. 아무튼 지역민과 함께 하겠다는 자세가 실로 아름답습니다.


함안현진에버빌을 유치한 함안가야말산리지구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장을 인터뷰했을 때도 조현화 위원장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 사업을 추진한 것은 정주기반시설 확보라는 뜻과 더불어 양질의 아파트를 싼값에 지역민에게 제공하겠다는 취지가 있었다. 이 사업은 돈을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역민과 함께 함안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에서 나온 것이다. 조합원 모집, 분양도 그런 차원에서 지역민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함안현진에버빌이 브랜드명에 더 퍼스트를 넣은 이유가 함안군민과의 첫 만남을 소중히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는 뜻이 충분히 느껴지는군요. 


오늘 오후 세시 우리 블로그팀도 취재활동 나갑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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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비 정부권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시절이다.

 

엄혹한 시절, 두 부류의 선택이 있었다. 하나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고난을 감내하며 조국의 독립에 헌신하는 선택이었다. 그 길은 고달프고 험난했을 것이다. 목숨마저도 내놓아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어떤 이들은 가시밭길 그 길을 선택했다.

 

또 하나의 선택은 달콤하고 배부르고 하루하루가 기쁨으로 가득한 현세적 선택이었다. 그 길은 안락하고 평온했으며 자식들에게 편안한 삶의 기반을 물려줄 수 있었다. 비록 양심을 버렸다는 비난을 받을지언정 어떤 이들은 기어코 붉은 주단이 깔린 배신의 길 그 길을 선택했다.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을 읽으며 들었던 감정은 가시밭길을 선택한 지사들에 대한 경외, 사랑 이런 감정보다는 배신의 길을 선택한 어떤 이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의 감정이었다. 원래 감정이란 것이 긍정보다는 부정에 더 빨리 더 깊이 반응하는 것이라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으되 아무튼 그랬다.



최근 다시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이 생각나는 것은 이른바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로 인해 시작된 청문회 때문이다. 청문회장에 불려나와 답변이라는 것을 하는 자들의 꼬락서니를 보고 있노라면 울화통이 터져 금세 허파라도 뒤집어질 듯해도 어쨌든 그런 자들을 보며 이른바 <그들의 다른 선택>이란 것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얼마 전 시위 중 물대포에 맞아 의식을 잃은 채 서울대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사망한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외인사가 아닌 병사라고 적은 의사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비난했다. 대부분의 의사들도 그의 병사 판정을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선택에 당당했다.

 

우병우도 마찬가지다. 그는 최순실을 몰랐을 리 없으며 만약 몰랐다면 무능해도 이만저만 무능한 민정수석이 아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심문했으며 그를 기화로 승승장구했던 검사 출신치고는 너무 형편무인지경이다.

 

그의 선택은 대체 무엇이었을까? 늦은 밤 청문회를 보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거칠고 고달픈 양심의 길과 붉은 주단이 깔린 배신의 길 중에. 승승장구했던 검사 출신의 법조인, 국정원과 검찰, 경찰 등 대한민국 권력기관을 관장하는 민정수석으로서 그가 선택한 길은 무엇이었을까?

 

그리 깊이 고민할 문제는 아니다. 결론은 버킹검이라고 했다. 뭐니 뭐니 해도 모든 것은 머니로 통한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는 것처럼 모든 배신의 길은 머니로 통하게 돼있다.

 

그 외 오늘 나온 청문회에 나온 간호사 조여옥 대위 같은 사람은 논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다. 함께 동행한 감시원인지 간호사 동료인지 이슬비 대위인가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그냥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군인이며 로봇일 뿐이다. 국방부의 지시를 받아 사전에 답변 원고를 달달 외워 말하는 폼이 참 안쓰웠다. 그렇다고 불쌍해보이지는 않았다. 가증스러웠다.   


아무튼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밤이었다.

 

정신이 회폐해지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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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비 정부권

△ 조현화 위원장(맨 왼쪽)과 시행사 상무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차정섭 함안군수


함안가야 말산리지구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가 주택홍보관 개관 수일 만에 벌써 51%의 조합원 모집 실적을 보인 가운데 지역민들은 물론 인근 마산, 창원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차정섭 함안군수도 지난 12월 18일(일요일) 주택홍보관을 찾아 조현화 주택조합 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격려와 함께 감사의 인사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차 군수는 이날 조 위원장에게 다음과 같은 덕담을 남겨 현진에버빌에 갖는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함안시 건설은 함안 현진에버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 담소를 나누는 조현화 위원장과 차정섭 함안군수(왼쪽에서 두번째, 세번째)


더불어 차 군수는 “나도 조합원이 되겠다”며 가입 의사를 밝힘으로써 현진에버빌로부터 함안시 건설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감이 단순한 인사치레가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날 뒷자리에 앉아 차 군수와 조 위원장이 덕담을 나누는 광경을 지켜볼 수 있었는데요. 오래전부터 대규모 정주기반시설 확보로 함안의 인구유입 정책을 과제로 내세웠던 함안군수로서도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함안군청에 근무하면서도 함안군에 자리 잡지 못하고 인근 마산, 창원 등지에서 출퇴근하던 공무원들에게도 현진에버빌 건설은 복음과도 같은 일이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공무원들도 대거 조합원 가입을 신청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함안가야 말산리지구 주택조합추진위원회 전무이사와 현진에버빌 건축과 분양을 총괄담당하고 있는 총괄이사를 만나 물어보았더니 역시 같은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렇잖습니까? 함안에 인구를 늘리기 위해 정주기반을 확대해야겠다는 공무원들의 의지가 남달랐지만, 그러나 사실 그들 자신도 이곳에 정착하지 않고서 어떻게 설득력 있는 정책 추진이 되겠습니까?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된 거지요. 공무원들의 관심이 더 뜨겁습니다.”


취재 결과 함안현진에버빌은 올 12월말께 1차 조합원 모집을 끝내고 내년 1월 초 설립 신청에 들어가면 빠르면 내년 4월, 늦으면 5월게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천세대나 되는 대단지이므로 총공사기간이 2년 가까이 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2019년 상반기에는 입주할 수 있으리라 전망됩니다.


1차 모집 마감 후 창립총회를 거쳐 1월 하순께부터 2차 조합원 모집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때는 1차 모집에 비해서 공급가가 소폭 상승할 수도 있다고 그러네요. 아무래도 1차 가입자들에게 프리미엄을 더 주자는 차원이겠지요.


창립총회 후 함안군으로부터 사업인허가(건축승인)가 나면 그때로부터 더 이상 조합원 모집은 불가하며 이때 남은 잔여 물량에 대해서는 일반분양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 차정섭 함안군수


아무튼 차정섭 함안군수님의 덕담을 다시 새겨봐도 새롭습니다.


“함안시 건설은 현진에버빌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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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비 정부권




“여보세요? 거기 함안 현진에버빌 맞나요?”

“네, 안녕하세요? 함안현진에버빌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러는데 좀 물어봐도 되나요?”

“그럼요,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뭘 도와드릴까요?”





“함안에 천 세대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고 하던데 맞나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요, 이게 주택조합이라고 하던데요. 그럼 지주들이 주택조합을 결성해서 추진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지주들로부터 조합추진위 측에서 땅을 100% 매입해서 아파트사업을 추진하는 거고요. 조합은 입주자들을 모집해서 결성하는 겁니다. 아파트 입주자들이 조합원이 되는 거지요.”

“아, 그럼 땅 매입은 다 된 거네요? 들으니까 땅 매입계약서도 없으면서 지주들한테 받은 동의서만 가지고 지역주택조합을 추진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 소리가 들려서요.”


“다른 주택조합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제일 먼저 땅 매입작업부터 먼저 했고요. 계약금도 일괄 100% 지급 다 했고요. 주택조합 설립승인 떨어지면 바로 나머지 잔금도 지급하는 조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땅 매입에 관해서는 일절 문제가 없습니다.”


“그럼 현재 조합원은 얼마나 모였나요?”

“네, 흔히들 모델하우스라고 부르는 전시주택홍보관이 12월 16일에 개관했는데요.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500세대 이상 모집이 완료됐습니다. 아마 오늘 것까지 집계하면 그보다 훨씬 많겠죠? 50% 이상만 모집하면 조합 설립 신청이 가능하니까요, 총 971세대의 50%를 이미 넘겨서 요건이 충족된 거지요. 하지만 12월말까지 계속 조합원 모집을 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렴하고 양질의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합원 모집이 끝나고 일반분양으로 들어가면 아무래도 공급가가 달라질 테니까요.”


“음, 그럼 분양가는 얼마나 하나요?”

“네, 공급가가 평균적으로 발코니 확장비 포함해서 680만 원대입니다. 저층은 좀 더 싸고요. 인근에 신규 일반분양 아파트가 발코니 확장비 빼고 780만 원대라고 하니까 엄청 싼 거지요?”

“아, 그렇게나 차이가 많이 나나요?”





“네, 저렴하게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다는 점 그게 바로 지역주택조합의 장점 중의 장점입니다.”

“그렇군요. 그렇다면 저도 하나 받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되지요?”

“언제든지 전시주택홍보관을 방문해주시면 되고요, 전화로도 미리 인적사항과 원하는 평형대 타이프 등을 말씀해주시면 미리 확인해서 자리를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전문적으로 안내해줄 상담원으로 하여금 전화를 드리게 할 테니까 상담하시고 한번 날 잡아서 찾아오도록 하시지요.”

“네,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지요. 전화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어떤 고객분과의 전화상담 내용이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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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영 가수 앞에서 카메라 살피느라 고개 숙이신 분, 힐링카메라님이시네요. 그 뒤에 제가 스맛폰으로 사진 찍고 있네요.



함안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주택홍보전시관(일명 모델하우스) 개관식에 지역의 블로거들이 대거 참여하여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습니다. 아마도 지금껏 전국에 어떤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장면이 아닐까요?





이렇듯 블로거들의 글이 바로 다음날 갱상도블로그에 떴군요. 다들 동작들도 빠르셔요. ^&^





참석한 블로거들 중에는 정말 적극적인 분도 계셔서 박현빈이 노래할 땐 함께 옆에서 춤도 추고 그러시더군요. 취재도 취재지만 정말 즐거운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사진 오른편 끝에 커다란 카메라로 사진 찍고 계시는 분 보이시죠? 가운데쯤에도 고개 숙여 카메라 살펴보시는 분 계시군요. 우리 블로거들입니다.





오랜만에 이런 모습 보는군요. 예전에 경남블로그공동체 활동 왕성할 땐 늘상 보던 장면이었는데요. 감회가 새롭더군요.





주택홍보관 개관기념 컷오프식 장면입니다. 가운데 계신 분이 함안현진에버빌 주택조합추진위원회 조현화 위원장입니다. 저도 평소 잘 아는 분이신데요. 이날 보니 특별히 멋지더군요. 총리급 포스가 느껴지던데요. 역시 큰일을 하니 사람도 커 보입니다. ㅎㅎ





개관 기념식 마치고 위원장님과 인터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조현화 위원장은 특별히 주택공개념을 역설하면서 무주택 서민을 위해 저렴하게 아파트를 공급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함안에 절대 부족한 정주기반시설을 확보하기 위해 함안 현진에버빌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발코니 확장비 포함 610만원대에서 680만원대의 낮은 공급가격을 맞추기 위해 아파트부지 매입, 설계, 시공, 조합원 모집, 분양 등 총 용역비를 세대당 850만원대 이하로 잡아 지역주택조합 사상 최저비용으로 사업을 성사시켰다고 합니다. 인근 지역의 용역비가 보통 1100만원대이고 많은 곳은 1300만원대였던 점을 감안하면 아주 싼 용역비라고 하네요.




그럼에도 아파트의 품격은 최고, 최선, 최상이라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브랜드명에 ‘더 퍼스트’란 이름을 붙였다고 자랑삼아 말씀하시더군요. 실제로 주택홍보관을 둘러보니 그랬습니다. 저도 지금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기술의 진보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세상 정말 좋아졌습니다. ㅠㅠ


아무튼 신축 아파트 취재도 취재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덕분에 좋은 블로거님들도 많이 알고 앞으로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멋진 팀 만들 수 있겠다는 포부가 불끈불끈 솟아올랐습니다. 잘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려요.


더불어 함안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더 퍼스트는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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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비 정부권

밤늦게 택시를 탔다. 

물론 거나하게 취했고 대리운전은 기사배정이 되지 않았고 날씨는 엄청 추웠다. 

그리하여 대리운전은 포기하고 택시를 탔던 것이다. 

그리고 깜빡 잠이 들었는데 어느새 아파트 정문에 도착했는지 기사가 내리라고 깨우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게슴츠레 눈을 뜨고 지시했다.

"기사님. 단지 안에는 시간이 늦어서 차 댈 자리 없을지도 모르니까 상가 옆 도로변 적당한 곳에 주차해 주세요."

택시 기사가 당황한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고개를 돌려 뒤돌아보며 말했다.

"이거 택신데요. 택시비 2만원 미리 받았습니다. 자, 여기 7천원 받으세요."

헐, 기사님이 태워주고 돈도 주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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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비 정부권

2016년 병신년 새해 벽두에 피플파워 출판사로부터 받은 책 <혜주>는 실로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마치 무협지 같기고 하고 빨간책 같기도 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문득문득 퍼져오는 짜릿한 전율에 놀라고 또 놀랐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가끔 몸의 중심으로부터 솟아오는 열기에 불편하기도 했었다. 소설의 내용 자체가 워낙 축축하고 끈적끈적하고 질퍽거려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혹시 누가 나를 보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불안함에 고개를 돌려 사방을 살피기도 했다.


소설의 작자는 도대체 이런 음험하고 외설적인 이야기들을 어떻게 지어냈던 것일까? 그 자신 이런 경험들을 실제 해보았던 것은 아닐까? 온갖 궁금증이 상상의 나래를 펴고 머릿속을 돌아다녔다. 평범한 사람들은 도저히 범접하기 힘든 이야기들이 소설 전체에 가득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그게 병신년이 저물어갈 즈음 현실로 세상에 나타나고야 말았으니 이런 경우에 뭐라고 말해야 하나? 작자는 우주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던 것일까? 그는 무당처럼 뭔가 계시라도 받았던 것은 아닐까? 아무튼 정운현 선생의 소설 <혜주>를 읽고 썼던 서평을 다시 들여다보니 만감이 교차한다.


어제 오후, 모든 언론 뉴스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ps; "대체적인 구성과 문장도 매끄럽지 못하다. 너무 촌스럽다거나 속물적인 표현들도 문제로 지적될 수 있겠다."

     --> 1월 초에 쓴 서평에서는 이렇게 말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그런 것들이 이 소설의 힘이었으며 미래의 진실을 미리 써내려가게 한 원천이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



조선의 여왕 혜주, 내부자에게 망하다


기묘한 책이다. ‘실록에서 지워진 조선의 여왕’이라고? 조선에 여왕이 있었던가?

<혜주>라는 제목만 보아서는 무슨 내용인지 알 수도 없고 또 저자도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다. 잘 나가는 공지영이나 전경린, 최근 표절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신경숙 같은 유명 작가가 아닌 바에야 누가 이런 밋밋한 제목의 책에 손을 내밀까. 그런데 부제가 당돌하다.

‘실록에서 지워진 조선의 여왕’

소설은 의외로 속도감이 있었다. 글은 간결하여 짧은 단문들로 채워졌고 거의 은유가 없이 직설적이었다. 깊이 생각하거나 고민할 겨를 없이 책장은 술술 넘어갔다. 시종 연속되는 사건들이 흥분과 긴장을 고조시켰다. 게다가 적절하게 뿌려놓은 성애 장면에 신경이 곤두선다. 어쩌면 그것은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 주제였다.

혜주는 주인공 혜명공주가 왕이 된 후에 불리는 이름이다. 작명에서부터 풍기는 뉘앙스가 심오하다. 사실 <혜주>라는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번쩍 누군가를 떠올렸으며 호기심이 극도에 다다랐다. 혜주의 주변 인물들은 모두 복잡한 성관계로 얽혀있는데 작명처럼 이러한 설정도 독특하기 이를 데 없다. 게다가 혜주가 어릴 적부터 보모상궁에게 방중술을 배웠다는 대목에선 아연해진다. 그리고 민 상궁이 다시 그 예의 방중술을 무극스님에게 전수하고 혜주의 정인으로 삼게 한다는 대목에 이르면 거의 기절할 지경에 이르지 않고 누가 배기랴.

더욱 놀라운 것은,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지만 무극만은 민 상궁이 혜주의 생모인 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생물학적 모녀관계의 두 여자를 품으면서 무극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는 단순한 애욕의 포로였을까? 무극은 어떨지 몰라도 혜주는 애욕의 포로였다. 어린 그녀가 어떻게 그토록 빨리 성에 눈을 뜨고 집착하게 되었는가 하는 점에 대해 이 책에서 별다른 설명은 없다. 다만 혜주의 생부와 생모의 전력으로부터 그것이 유전 문제가 아닐까 어렴풋이나마 짐작해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소설 초반부의 혜명공주에게 연민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두 달째 폭우가 쏟아져 온 나라가 몸살을 앓는 상황에서 숨겨둔 정인과의 정사가 그리워 궁궐을 빠져나가 며칠씩 나타나지 않는 여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혜주가 열락에 몸을 맡기고 있는 사이 한강이 범람하여 두물섬의 마을 한 개가 수몰되고 주민 백여 명이 몰살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급한 보고도 정념에 사로잡힌 혜주를 빼내올 수는 없었다. 닷새의 휴가를 모두 채우고 돌아온 여왕은 한심하다는 듯 혀를 차며 이렇게 말한다.

“청년들은 헤엄쳐 나왔다는데 다른 사람들은 뭐했나요? 물가에 사는 사람들이 헤엄도 하나 못 치나요?”

자, 이쯤 되면 천하에 우둔한 사람이라도 상상력은 한군데로 모아진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랴. 두물섬 참사가 잊혀갈 즈음 이번엔 역병이 돌아 수많은 백성이 죽어나간다. 시체가 쌓여 썩는 냄새가 진동하지만 조정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아니 하는 일이 없다고 하는 게 제대로 된 표현일 것이다. 결국 반정이 일어나고 혜주는 폐주가 되어 쫓겨날 운명에 처한다. 때는 혜명공주가 왕좌에 오른 지 4년째 되던 해. 이 또한 의미심장한 메타포다.

간결하고 직설적인 문체의 소설은 전반적으로 투박했다. 명쾌한 설명이 없는 설정들에 고개가 갸웃거려지기도 한다. 갑작스런 사건 전개에 당혹스럽기도 하다. 때로는 어이없는 대사들에 실소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왕비가 회운사에서 시중을 드는 무극스님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우리 공주와 짝을 맺어주면 참 좋겠구나”라고 생각하는 대목은 실로 난센스 아닐지. 어려서 고아가 된 무극은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천출인 것이다. 대체적인 구성과 문장도 매끄럽지 못하다. 너무 촌스럽다거나 속물적인 표현들도 문제로 지적될 수 있겠다.

그러나 빠른 템포로 전개되는 <혜주>는 힘이 있었다. 박진감이 넘쳤다. 재미있고 다음 장면의 기대로 책장 넘기기를 멈출 수 없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다. 아무리 지고한 사상이 담긴 글이라도 재미가 없어 읽히지 않으면 그뿐이다.

<혜주>에는 시대를 엿보게 하는 무수한 장치들이 있었다. 무엇보다 이 소설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다름 아닌 노천이란 책사였다. 그는 이른바 3인방의 한사람으로 여왕의 심복이다. 하지만 그 정체는 의혹투성이다. 두물섬 참사에 대한 대책을 묻는 혜주에게 그는 이렇게 간한다.

“(괘념치 마시옵소서.) 백성들은 마구간 누렁소나 뒷간 똥돼지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들은 나면 죽고 죽으면 또 태어나는 법이옵니다. 부디 성심을 굳건하게 보지(保持)하시옵소서.”

그랬던 노천은 혜주가 폐주가 되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삿갓을 쓰고 대중들 속에 숨어 이렇게 중얼거렸다.

“폐주의 패망은 그의 운명이요, 그를 망하게 한 것은 내 소임인 것을…….”

그는 ‘내부자’였던 것일까? 노천은 본디 술객으로 앞날을 내다보는 신통력이 있었다. 그런 자를 내부자로 배치했다는 것은 이 소설의 작자 또한 신통력이 있다는 뜻이렸다. 소설 <혜주>는 영화 <내부자>가 개봉되는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출판되었으니 영화의 감독과 교감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

실로 흥미로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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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다이어리1]함안에 현진이가 왔대요


“함안에 엄청나게 큰 대단지아파트가 생긴대.”  
“얼마나 크길래?" 
“천세대 규모라고 하더라구. 아마 군단위로서는 전국에서 최고 큰 규모라고 하더구먼.” 
“그렇게 큰 아파트가 이런 시골에서 분양이 잘 될까?” 
“무슨 소리. 함안에 공장만 3천개가 넘는다고 하던데? 여기 다니는 사람들이 함안에 살 집이 없어서 대부분 마산이나 창원에서 멀리 출퇴근한다고 하더라구. 정주공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얘기지.” 
“그건 그래. 그렇게 되면 인구증가에도 도움이 되겠지. 사실 이런 일은 함안군이 적극 나서서 정주시설을 만들고 그래야 되는 건데. 민간이라도 앞장서서 하니 관이나 지역사회가 잘 도와지.” 
“옳은 얘기야. 음, 그런데 현진에버빌은 어떤 회사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햇살 따스한 어느 날, 함안 가야읍 시장통에서 만난 두 분의 가정주부가 식당에서 국수를 나눠먹으며 나눈 대화다. 함안에 천세대 대단지아파트가 생긴다는 사실에 매우 고무된 표정들이었지만 한편 궁금했던 것이다.  

“도대체 현진에버빌이 얼마나 큰 회사기에 함안에 천세대나 되는 아파틀 짓는다는 거지?”   

그렇다. 현진에버빌. 주식회사 현진. 현진건설. 어떤 이름이든 경남 사람들에겐 생소한 이름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주)현진은 이미 수도권에서 고품격 아파트 건설로 주택사업 부분에서 정평이 나있는 중견건설회사다.  

현진에버빌은 이미 오래전 2001년에 ‘살기 좋은 아파트상’을 수상했으며 그 이후에도 2003년 주택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 2009년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등 셀 수 없이 많은 각종 상을 받으며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현진이라는 이름만으로 아파트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현진에버빌, 100년을 보고 아파트를 짓습니다.” 

100년을 내다보고 아파트를 짓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는 현진에버빌. 김병우 대표이사는 홈페이지 CEO 인사말에서 이렇게 말한다.  

“규모가 아닌 기술로 말하는 기업 (주)현진의 도약을 지켜봐 주십시오.”   

탄탄한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으로 수도권으로부터 함안에 입성한 현진에버빌은 그 처음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브랜드명을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로” 정했다고 한다. 최초의 만남이 최고의 만남이 되도록 하기 위해 최선의 기술력으로 최고의 품격과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경남 최고의 아파트를 선물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이름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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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함안 가야에선 천세대 대단지아파트 모델하우스 오픈기념식이 열린다.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오픈기념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공연에는 유명한 개그맨 염경환과 샤방샤방의 가수 박현빈도 온다고 한다. 그리고 각종 선물도 준비돼 있다. 


갱상도블로그와 경남블로그공동체 회원들로 구성된 블로그 취재팀도 이날 행사장을 방문해 취재열기에 한 힘 보탤 예정이다.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SNS분양홍보팀은 오픈기념식과 공연실황을 페이스북생방송으로 중계할 것이라 한다.    


한편 경남도민일보가 운영하는 메타블로그 갱상도블로그 홈페이지에는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의 배너광고가 걸려있다. 여기를 클릭하면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의 메인블로그로 들어가게 링크가 돼있다. 


12월 16일 모델하우스 대 오픈. 모델하우스는 마산 중리와 함안 가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세워진다고 한다. 내비게이션에 ‘경남 함안군 산인면 송정리 1045-3지’라고 치면 된다. 사전홍보관은 함안군 가야읍 중앙남4길 13-2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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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가야읍에 10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생깁니다. 이름하여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그런데 왜 ‘더 퍼스트’란 브랜드명을 썼을까요?


△ 아라가야 고분군. 이곳에서 보면 바로 코앞에 우뚝 솟은 현진에버빌이 보이게 된다.


창원 북면신도시에서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덕산건설은 덕산아내라는 브랜드명을 쓰는 것을 보았습니다만, ‘더 퍼스트’란 브랜드명은 생소하기도 하고 왜 그런 이름을 지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군요. 음, 첫만남? 혹은 최고? 퍼뜩 그런 뜻이 생각나긴 하는데요. 


현진건설은 우리 지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건실한 중견건설회사로서 수도권에서 아파트 사업부문으로 탄탄한 기반과 명성을 쌓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최근 삼척, 양산, 부산 등지에 현진에버빌 아파트 주택홍보관을 차례로 오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경남의 중심 함안, 함안의 중심 가야에 입성하게 된 것입니다. 더 퍼스트는 이처럼 함안과의 처음 만남을 기념하여 지은 이름이기도 하고 또 그 처음 만남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최고의 품격, 최고의 가치, 최고의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지금껏 함안에 없었던 첨단시설의 도시적이고 쾌적한 대단지 아파트로 함안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모두들 전망하고 있습니다. ‘시작! 감동의 시티라이프’ ‘이전에 없던 도시가 펼쳐진다!’는 카피는 단지 광고로서가 아니라 현진에버빌의 진심을 담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12월 16일 주택홍보관(모델하우스) 개관이 예정되어 있고 서울에서 유명한 가수들도 다수 초빙하여 성대한 오픈기념식과 공연도 한다고 합니다. 지역민의 주택조합 방식으로 건설되는 이 아파트의 사업부에 제게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의 전언에 의하면 모델하우스가 개관되기도 전에 벌써 400여 세대가 팔렸다고 하는군요. 아, 이럴 땐 팔렸다가 아니라 분양청약 완료됐다 이렇게 표현하는 거지요. 아무튼 한마디로 불이 붙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함안 지역사회에서 열기가 대단하다고 하더군요. 친구는 열띤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불이 붙었다, 붙었어!”



현진에버빌이 들어서는 함안 가야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와 인접해있어서 창원지역의 배후도시로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분양가도 아주 싸서 로열층이 690만원대로 저렴할 뿐만 아니라 저층의 경우에는 610만원대까지 내려간다고 합니다.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주변 중소규모의 구형 아파트들도 평균시세가 최저 720에서 780 정도 한다고 하니까 이 정도 고품격, 대단지 아파트라면 가격이 더 떨어질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2~3년 내에 아무리 못해도 시세가 800만원 이상은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들입니다.


상당한 투자가치가 있다는 얘기들이지요. 투자가치뿐 아니라 거주목적으로도 현진에버빌은 아주 좋은 장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교통망, 문화시설, 쾌적한 자연환경, 가야문명이 주는 훌륭한 문화유산 등등.


앞으로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가 진정한 퍼스트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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