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종사 보고 있다. 그런데 익숙한 대사 하나가 나온다.

 

인생에 사계절이 있다면

우린 봄에서 곧바로 겨울이 된 거다.”

 

이거 이 영화 보기 며칠 전에 쓴 글 중에 한 대목과 너무 유사하다.

 

인생에 사계절이 있다면

그것은 여름에 불어온 비바람이었다.”

 

젠장, 어떻게 해야 하지? 난감하네. 아무래도 왕가위 거 표절한 분위기 되는 건데……

아무튼 영화는 딱 내 취향이다. 스타일뤼시~

Posted by 파비 정부권